경칩 전야 폭설을 찍다.
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관련된 글: 초설기념 모발염색 LongTimeNoSee로 강등된 사람들? 젊은 소설가36인 시국선언문 연민 누드 패치 – 월드 오브 워크래프 (nude patch – world of porncraft) 아침이, 심장 소리를 듣던 날 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새해
오마이뉴스의 문화 기사. ‘남성용 변기가 ‘현대미술’의 상징이 된 이유’를 보면서 인터넷을 뒤적거린 개념을 정리해본다. 마르셀 뒤샹 : 국립현대미술과(서울관)에서 2019/04/07까지 필라델피아 미술관과 협업하여, 마르셀 뒤샹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늦기 전에 찾아 볼 전시.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인물이고 현대 미술사 어느 유파에도 끼지 않지만 모든 유파에 영향을 준 인물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2’ 다다이즘…
오늘 10월 8일은‘체’가 죽은지 38주년 되는 날이다.에르네스트 체 게바라.20세기의 가장 완벽한 인간, 이라는 사르트르의 평가는 언제나 맘에 든다.불가능을, 리얼리즘의 충성심으로 수행해왔던 남자.그는 진정한 ‘남자’다.남자의 얼굴을 다시 뜯어본다. 남자의 편지를 다시 읽어본다.체 게바라가 카스트로에게 보낸 작별의 편지 내용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아키유키의 6년.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상가를…
world greatest photographic co-operative인 magnum에 관한 link와 자료를 정리해둔다.1. Official web site : http://www.magnumphotos.com/2. DCinside의 설명 : 매그넘(Magnum)3. 이름의 기원 :매그넘 창립 당시, 창립자들은 에이전시의 이름을 왜 매그넘이라고 명명했는지를 기록물로 남겨 놓지 않았음. 다만, 그들은 매그넘의 창립 정신 등과 함께 에이전시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토론을 한것으로 추측되며 대담하고 새로운 도전의 의미로써 매그넘이란 이름이 적합하다고 동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