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 전야 폭설을 찍다.
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ER 시즌1 공동구매에 참여했다.제대로 보고 싶었던 드라마였는데, 좋은 가격에 저렴하게.http://bineee.pe.kr/erdvd/ ps. 확실히 DVD는 영생의 욕망을 대리충족시켜준다. 관련된 글: 戀 충무 가는 길 제주도 일주 로드런 체 게바라 서거 38주년 가슴에… 연말 증후군! 승진의 원천은 무능력? 사진 정리 – 온기 외
출근 길에 김승희의 소설 ‘진흙 파이를 굽는 시간’을 읽었습니다. ‘조지아’라는 이름에 대해 거론하면서, 롤랑 바르트의 환칭(antonomasia)을 건드리고 넘어가더군요. (네이버 백과사전은 스펠링이 틀렸습니다. antonomasia가 맞습니다. 야후 백과사전도, 엠파스 백과사전도 스펠링이 틀리게 나옵니다. 흠…)어쨌건 그 대목에서 나의 환칭은 무엇일까를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사랑에 목숨을 걸지만 자존심과 자의식이 강하고, 속 마음을 거의 드러내지 않으며, 타인의 틈입을 쉽게 허락하지…
Via MSNBC : Recognizing Toxic EmployeesToxic employee를 가려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 이유는toxic employee가 해롭고 고집세며 반목적인 태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그의 그러한 태도가 마치 바이러스처럼 작업장의 다른 직원들을 감염시키기 때문이다.Toxic employee가 장기간 함께 일한 사람이라면 그를 빨리 해고하려고 하는 것은 그동안 들인 비용과 시간을 생각하면 최선의 해결책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근원적인 부분을 고치려하고…
2006년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자 초파일.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아내의 뱃속에 있는 아침이까지 함께 부석사에 다녀오다. 5월 부석사 가는 길은 온통 사과나무 꽃으로 뒤덮여, 마치 눈이 쌓인 듯 보인다. 관련된 글: 광복절 기념 월악산 야유회 가을 바다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미국 오다. 어머니 보시구랴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2023년 6월 10일~ 12일, 울산-부산 하노이, 붉은…
related article : Why Your Employees Are Losing Motivation이 기사를 찬찬히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구절. Most companies have it all wrong. They don’t have to motivate their employees. They have to stop demotivating them. 관련된 글: 모두가 에이스일 수는 없다. 해가되는 구성원을 가려내기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두번째 충고 : 마음가짐 김행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