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Similar Posts

  • Home 아이콘의 새로운 기능

    PC용 콩앱을 사용하다가 발생한 일. 다시 듣기 기능을 찾지 못해 앱의 처음으로 돌아가면 있으려나 하고 홈 아이콘을 눌렀더니, 브라우저를 띄워 KBS 홈페이지로 들어가졌다. 이런 신박한 사용법은 또 처음 본다. 관련된 글: 사람들이 요즘 앱스토어에서 찾는 앱 웹툰의 특징과 볼 만한 웹툰 소개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

  • |

    AI와 함께 터키 10일 장거리 계획 짜기

    AI와 함께한 튀르키예 10일 여행 준비, 이제 AI에게 묻다 구글 지도 알찬 활용: ‘목록 저장’ 기능으로 함께 만드는 여행 계획 AI와 함께 터키 10일 장거리 계획 짜기 숙소 주변 맛집, 동선까지 척척! 현장 밀착형 AI 일정 짜기 박물관, 명소에서 AI를 내 손안의 가이드로! (실시간 맞춤 설명 활용법) 이제 여행지를 정했다면 일정 전체를 짤 차례입니다. 이…

  • 4개 이상이면 문제 있다! 오영은 박사의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정신적 과잉활동인은 전체 인구의 15-30퍼센트에 해당되는 소수의 사람들입니다. 감정적이고 정서적으로 생각하고 비교적 이타적이고 관대한 시각을 제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생각은 나뭇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풍성하게 뻗어 나갑니다. 정서적 과잉활동인의 사고는 저 혼자 여러 갈래로 마구 뻗어나가고 직접적 관련이 없는 문제까지 건드리며 끝없이 몽상을 부풀립니다. 아래는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체크리스트이며 4개 이상이면 문제…

  • 바람난 명랑

    메신저로 왕따 만들기 놀이. 🙂 관련된 글: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 받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2016. Nov. 8. NY Times 오지 오스본 – 눈물은 그만

  • 폭염주의보가 내린 추석

    불과 두 해 전만 해도 추석이나 설 같은 긴 연휴 기간에는 어딘가로 놀러가자고 했지만, 추석에 제주를 한번 경험하고 나서 그 계획은 바로 접었다. 생각보다 비싼 교통비와 숙박비, 전반적인 지출이 너무 컸기 때문이었다. 몇 해 전 어머니는 할만큼 했다며 30여년 넘게 챙겨오던 아버지 제사를 종료했다.물론 제사 역시 남아 있는 사람들의 의식이니 제사가 없어졌다해도 명절마다 식구들이 모이고…

  • 소위와 중사, 누가 더 높을까?

    ‘빨간 겨드랑이 털 앤’님의 글, “어떻게 답변하시겠어요?“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Q: 소위와 중사 중에 누가 높아요?]이 질문을 보고선 ‘뎅’하고 와닿는 뭔가가 있습니다. 중사 VS 소위 (또는 하사 VS 병장)의 이 기이한 암투의 흔적은 징병제 한국 군대의 계급 특수성에 관한 문제이면서 좀더 확장하자면 한국 사회를 지탱하는 기형적인 권력의 문제이기도 하고 억지스럽지만 철학적으로는 계급과 사회에 관한 사구체 논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