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탄생석?
Jewelry CEntral에 갔다가 탄생석 코너를 훑어 본다.
현대의/ 히브리의/ 로마의/ 아랍의/ 힌두의
탄생석으로 분류해 놓은 것이 재밌다.
‘현대의’라는 것은, 구하기 쉬운 것일까? 비싼 것일까? 🙂
나의 탄생석은
현대로는 감람석
히브리식, 로마식으로는 홍옥수
아랍식으로는 붉은 줄 무늬 마노
힌두식으로는 루비




Jewelry CEntral에 갔다가 탄생석 코너를 훑어 본다.
현대의/ 히브리의/ 로마의/ 아랍의/ 힌두의
탄생석으로 분류해 놓은 것이 재밌다.
‘현대의’라는 것은, 구하기 쉬운 것일까? 비싼 것일까? 🙂
나의 탄생석은
현대로는 감람석
히브리식, 로마식으로는 홍옥수
아랍식으로는 붉은 줄 무늬 마노
힌두식으로는 루비




추석 전에 주문한 음반과 책이 오늘에서야 도착.1. Obrigado Brazil (Yo-Yo Ma)일전에 살구씨님께서 추천해주신 음반을 이제서야.함께 추천해주셨던 MEET ME IN LONDON (ANTONIO FORCIONE AND SABINA SCIUBBA)은 품절. 2. Love (Chie Ayado)どんなときも < – 이 곡이 맘에 들어서 구입. 뭐라고 읽는 걸까…-_-? 3. 세계의 문학 가을호싸다는 이유 하나로 정기구독을 끊고 인터넷으로 계절마다 주문하기로 했건만, 봄/여름호는 까맣게 잊고…
world greatest photographic co-operative인 magnum에 관한 link와 자료를 정리해둔다.1. Official web site : http://www.magnumphotos.com/2. DCinside의 설명 : 매그넘(Magnum)3. 이름의 기원 :매그넘 창립 당시, 창립자들은 에이전시의 이름을 왜 매그넘이라고 명명했는지를 기록물로 남겨 놓지 않았음. 다만, 그들은 매그넘의 창립 정신 등과 함께 에이전시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토론을 한것으로 추측되며 대담하고 새로운 도전의 의미로써 매그넘이란 이름이 적합하다고 동의한…
원 링크 : http://goldenears.net/board/3102451 푸바에서 ape 파일을 읽지 못할 경우가 있다. cue 파일이 존재하나 읽지도 못하고 컨버팅도 할 수 없을 때는, 아래처럼 해주면 된다. 푸바에 ape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다운로드 cue 파일을 편집한다. cue를 txt 파일로 열어서, 두 세번째 줄에 있는..(혹은 네번째 줄에 있을 수도 있는) FILE “파일 제목.wav” WAVE 라고 적혀있는 부분에서 .wav를 .ape로 바꿔줘야 합니다. 관련된…
화면을 가득 차지하는 인터넷 신문의 광고는 정말로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을까? 눈길을 끌기 위해 선정적이고 조악한데다가 우연한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화면의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여러 광고들이 언론사 생존을 위한 수익 때문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 거슬림의 정도가 너무 심해 다시는 그 페이지를 열기 싫을 정도가 됐다. 오마이뉴스는 그나마 좋은 기사가 많아 자주 찾는 곳이지만,…
오후 산책을 나갔다가 어지러움을 느껴 벤치에 앉아 눈을 감았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 앞이 뿌옇게 어두워졌다. 잠시 숨을 고르면서 가라앉기를 바랬다. 왜 이렇게 함들까? 겨우 몇십미터 걸었는데 이렇게 주저 앉다니. 회복은 되고 있지만 한없이 느리다. 눈을 떠보니 해가 지고 있었다. 오후 5시도 되지 않았는데 태양은 은은한 빛을 뿌릴 뿐 따뜻하지 않다. 그때 들려온 음악이 바로 ‘카발레리아…
탄핵 관련 시국 선언문. 본문은 여기를 클릭하시라.혹시, 원문이 사라질까 하여. 남겨진 6월항쟁의 뒷 페이지를 위하여 지난 3월 12일, 한․민당이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했을 때, 우리는 백범 김구가 암살되는 그 순간을 떠올렸다. 5.16쿠데타를 떠올렸다. 민주주의의 호흡이 한 순간 딱 멈춰지는 느낌 속에서 친일파의 망령이, 뒤틀린 역사의 기나긴 서사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음을 두 눈으로 똑똑하게 목격했다. 비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