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탄생석?
Jewelry CEntral에 갔다가 탄생석 코너를 훑어 본다.
현대의/ 히브리의/ 로마의/ 아랍의/ 힌두의
탄생석으로 분류해 놓은 것이 재밌다.
‘현대의’라는 것은, 구하기 쉬운 것일까? 비싼 것일까? 🙂
나의 탄생석은
현대로는 감람석
히브리식, 로마식으로는 홍옥수
아랍식으로는 붉은 줄 무늬 마노
힌두식으로는 루비




Jewelry CEntral에 갔다가 탄생석 코너를 훑어 본다.
현대의/ 히브리의/ 로마의/ 아랍의/ 힌두의
탄생석으로 분류해 놓은 것이 재밌다.
‘현대의’라는 것은, 구하기 쉬운 것일까? 비싼 것일까? 🙂
나의 탄생석은
현대로는 감람석
히브리식, 로마식으로는 홍옥수
아랍식으로는 붉은 줄 무늬 마노
힌두식으로는 루비




2010년 10월 10일 ~ 10월 15일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관광지라기보다는 휴양지. 동남아 사람들보다는 유럽 사람들이 많고 해변이나 풀의 주위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날씨는 한국의 여름과 비슷한데 하루에 한두번 짧은 소나기(스콜?)가 지나간다. 공기는 너무 맑다. 햇볕에 있으면 덥지만 그늘에 있으면 그리 더운 지 모를 그런 날씨. 샹그릴라 리조트와 넥서스 리조트는 아주 근사한 해변을 끼고 있고 있지만…
책 카테고리를 살펴보다가… 8/26일을 시작점으로 10/8일까지 텅 빈 공간을 발견했다. 대체 한달 보름간 무슨 일이 있던 거지? 관련된 글: 송소고택 MBA의 투자가치 심상정 후보 사퇴를 반대하며. 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스마트폰 앱 업데이트 남해 금산 리차드 쏜, Richard Thorn 몇백년 만의 일기
복싱 : 복싱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축구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원초적인 감성을 건드리는 면이 있다. 줄넘기를 열심히 한다거나 복부를 단련하기 위해 공을 내려친다던가 하는 장면들이 뭔가 직선적이지 않은가? 이건 아마도 ‘더 파이팅’류의 복싱 만화 탓일게다. 싸이클링 : 맥북도 팔았고 8월 말쯤 시작해볼까? 서예 : 신년 휘호 쓰고 싶다. 밴드 : 그래, 정확히는 밴드. 누군가와 호흡을 맞추면서 뭔가를…
누군가가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소개한 글을 봤다. 강물에 부서지는 햇살, 솜털처럼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들판, 새싹의 싱싱한 냄새, 여름으로 달려가는 물살. 이제는 떠올릴 수 없는 유년의 어딘가에 저런 풍경이 있을 것만 같아서, 화면 가득 넘어가는 그림들에게 깊은 위안을 얻었다. Richard Thorn Facebook Homapage 1952년 영국에서 태어나 5살때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첫사랑이 된 모든 것을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