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http://pr.naver.com/president_Roh
시간은 물처럼 흔적 없고, 그 속도는 빛과 같이 빠르더라.
5년 전에도 나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했었는데,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다.
5년 후에는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그 자리에서 곧은 방향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북극성 같은 빛이 없는 세상이다.
http://pr.naver.com/president_Roh
시간은 물처럼 흔적 없고, 그 속도는 빛과 같이 빠르더라.
5년 전에도 나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했었는데,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다.
5년 후에는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그 자리에서 곧은 방향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북극성 같은 빛이 없는 세상이다.
대한민국에서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다.성향의 차이를 가치의 차이로 인식하는 사람들.게다가 그런 부류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정말로 상상하기 힘들만큼의) 경직성과 무례함, 그 때문에 입을 다물고 먼 산을 바라본 경험이 한두번이 아닌 탓이다.내가 만일 “대한민국의 모든 파업은 옳다”라고 주장한다면, 난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 것일까? 2005년 7월.아직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파업은 옳다. 관련된 글:…
튀르키예 10일의 기록: 동서양이 만나는 땅을 걷다 튀르키예 여정의 시작 경계의 도시, 이스탄불 괴뢰메, 첫째 날 – 테마파크 같은 마을 느긋함을 먹는 시간, 카흐발트 괴뢰메, 둘째 날 – 일출과 그린투어 괴뢰메 셋째날 – 벌룬투어와 우치사르성 사프란볼루 첫째날 – 그림 속의 집으로 샤프란볼루 둘째날 – 고양이가 안내한 아침 앙카라 1. 튀르키예의 심장, 아타튀르크 앙카라 2. 9천…
최근에 체력 회복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 아이폰의 스트라바앱을 통해 이동한 거리, 평균 속도, 주행시간, 주행 경로 등을 확인하는 게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자전거 컴퓨터(bike compute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은 안장 가방에 넣어두고 주행 중에는 보지 않는데 오늘 32km 주행을 마치고 폰을 꺼내보니 일단 배터리가 20% 정도 밖에 남지 않아 폰이 꺼질 지경이었고 주행 기록은 2km에서…
평일 오후 햇살을 받으며 드라이브를 하는 것만으로도 샐러리맨은 행복합니다.천안에 볼 일이 있어 연차를 내고 내려가다가 눈길을 끄는 갈색 표지판을 발견했습니다. 갈색 표지판은 뭔가 볼거리가 있는 곳이라는 뜻인데, 뜻밖에도 거기에 ‘성당’이 들어있는 것입니다.그렇게 호기심에 이끌려 공세리 성당에 가게 되었습니다. 공세리 성당은1897년 이남에서는 5번째로 만들어진 성당이며,목조 건물이 석조건물로 넘어가는 건축양식을 지닌 건축사적 의미를 갖고 있다네요.2000년(?)에 원형 그대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