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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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추모


시간은 물처럼 흔적 없고, 그 속도는 빛과 같이 빠르더라.
5년 전에도 나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했었는데,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다.
5년 후에는 찾을 수 있을까?
언제나 그 자리에서 곧은 방향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북극성 같은 빛이 없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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