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집에 들어가다가 눈에 밟힌 민들레.핸드폰으로 예쁘게 찍어줬다.

집에 들어가다가 눈에 밟힌 민들레.핸드폰으로 예쁘게 찍어줬다.

년초에 세웠던 목표는 모두 한참 미달.1. 면학– 조리사 자격증 : 대 실패. 2005년엔 반드시 딴다.– 어학 : 실패. 불어, 중국어, 일어에 뜻이 있었건만 뜻하지 않게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 2005년엔 업무상 필요한 영어를 제외하고 새로운 어학공부를 시작할 예정.– 유학 : 이건 당분간 실행 불가2. 저술– 멤버 모집을 핑계 대지만, 사실 의욕 부진– 이건은 당분간 보류하기로한다.3. 집필–…
wordpress로 블로그 플랫폼을 변경하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https://yoda.co.kr/wordpress/ 관련된 글: 아바타는 쓰레기다 : 정체기에 접어든 아바타 시장에 부쳐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statics of Yoda.co.kr 하얀 나비 5천만원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반성 2016. Nov. 8. NY Times
긴 말 않겠습니다.어설픈 취향과 저급한 욕망을 당신께 까보이는 이유를. 위 리스트의 총계는 90만 200원!다행이다. 내 욕망은 생각만큼 비싸지 않구나. 이 리스트는 4십8만 8천 700원.츄파 관련된 글: Nintendo Game Boy – $25,000 투명 책 꽂이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2010 한가위 율동 공원 하얀 나비 5천만원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반성
존재의 필수 조건은 기억이 아니라 망각이다– 숄렘 에쉬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한국의 월드컵은 지겹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http://pr.naver.com/president_Roh 시간은 물처럼 흔적 없고, 그 속도는 빛과 같이 빠르더라.5년 전에도 나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했었는데,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다.5년 후에는 찾을 수 있을까?언제나 그 자리에서 곧은 방향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북극성 같은 빛이 없는 세상이다. 관련된 글: 질문.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진 마징가 제로 vs. 암흑대장군 (9/10) 2014년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