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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게 생각하는 보편적인 가치
By길 위의 요다두어달 전 부터 건담 애니메이션을 시대별로 이어보는 중이다. 20여년간 만들어진 모든 작품을 모아 본다는 것이 쉽지는 않아서 가끔은 주의력을 잃고 틀어놓기만 할 때도 많다. 역시나 초회차 작품이 보기 좋았는데, 옛날 방식의 거친 셀 애니메이션이 추억을 살려주었고 감독의 반전 의도도 잘 섞였다고 생각한다. 뒤이은 몇편의 시리즈에서는 발전적인 면도 있으나 심하게 잔인한 경우도 많고 유머와 진지함을 마구…
이런 이야기가 날 행복하게 만든다.
By길 위의 요다농아 부부의 이야기. 남편도 아내도 듣지를 못한다. 듣지 못하는 사람은 물론, 말도 할 수 없다. 어떻게 살아갈까 호기심반, 걱정반 TV를 보고 있자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배어 나온다.말을 하지 못하면, 눈짓과 표정이 훨씬 풍부해진다고 한다. 나란히 앉아 저녁 식사를 하면서 그들 부부는 소리 없는, 그러나 매우 행복한 웃음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사랑이 담긴 눈빛. 표정. 결혼…
To be a English blogger.
By길 위의 요다Last night, I decided to wirte all posts in English for my linguistic concerns. Now this challenge can be available only in English, but I try to do this in Chinese and Japanese later. 관련된 글: 겨울, 그 청한 실루엣.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비밀 1 토마토 죽어가다 강천산 가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PSP homebrew의 혁명, Devhook 0.43
By길 위의 요다PSP 철권을 돌려볼까 하고 loader를 찾아보던 중, devhook 0.43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다. 돌려보니 이건 혁명적인 툴이 아닌가!로더는 그간의 펌웨어들을 임의로 선정하여 구동할 수 있고, 구동된 펌웨어는 마치 업그레이드를 한 것처럼 아무런 제약 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돌아간다. 쉽게 말하면 펌웨어의 업그레이드와 다운그레이드가 마음대로 되는 것이다. 그간 구동되지 않아 방치해둔 ISO 파일들 몇개를 2.6 firmware환경에서 돌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