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작가로 키우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뎅이.
국자의 압박.
호빵 같이 나왔다며 여동생이 삭제를 원했던.
보는 것과 찍히는 것은 확실히 다른.




작가로 키우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뎅이.
국자의 압박.
호빵 같이 나왔다며 여동생이 삭제를 원했던.
보는 것과 찍히는 것은 확실히 다른.




wordpress로 블로그 플랫폼을 변경하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https://yoda.co.kr/wordpress/ 관련된 글: 아바타는 쓰레기다 : 정체기에 접어든 아바타 시장에 부쳐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statics of Yoda.co.kr 입학식 디지털 언론의 광고 노출 윈도우 10 엣지 브라우저 초기화면과 검색창 변경 방법 약속 저물다
드디어 퇴원했습니다. 입원해 있는 끄적거린 낙서 몇개 정리해요. 아이들의 예방접종을 위해 소아과에 갔다가 주차장 한켠의 얇은 얼음 위에서 미끄러졌다. 넘어지는 순간 확 달겨드는 극심한 통증에 이것이 경미한 사고가 아님을 직감했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웅성거리고 119가 도착해 응급조치를 할 때까지도 내 머리속은,아니 내 몸 속은 오로지 한가지로 가득찼다. 고통. 바로 그것이었다. 응급실 병상에 누워 고개를 세워 바라본…
현실을 무시한 이상적인 발언이고 개념이라는 거 잘 안다. 1. 선을 봐서 결혼하느니, 강아지랑 살겠어! : 결혼이 단순히 같이 사는 것 이상의 어떤 특별한 결합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아직도 저런 정서를 가지고 있다. 즉, 결혼은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는 의미있는 인연 같은 것이다. 그런고로 결혼을 목적으로 낯선 두사람이 만나는 ‘선’은 주객이 전도된 우스꽝스런 행위라는 것. 이상적인…
So wondering day. 나는 일찍이, 친일을 처단하지 못한 채 근대로 떠밀려온 한국의 미래는 친일을 정리하는 최후의 순간까지 참담할 것이라고 단언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진정한 의미에서 첫번째 민주주의적 대통령이라 부를 수 있는 노무현 정권이 탄생했고, 그런 파격적인 발전 때문에 노무현 정권이 지닌 온전치 못한 진보의 한계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기대가 탄핵이라는 어이없는 술수에 한순간에…
2004년 2월 20일 ~ 21일 Team Workshop비 오는 호암미술관. 희원.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안단테 콘 모토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발견한 명언 10년 넘게 사용한 천리안, 마침내 해지하다. 반성 이상은, someday 2025년을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