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기념 월악산 야유회
벗들과 함께, 월악산에 다녀왔습니다.
월악은 1990년도에 한번 가보고 15년 만에 처음이군요.
아래는 민박집에서 바라본 월악산입니다.
비가 와서 운무가 잔뜩 낀.
비가 와서 산행도 못하고,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지 못했습니다만.
좋은 공기와 좋은 벗들은 어떤 것보다도 즐거웠습니다.
그나저나, 2004년 여름도 이렇게 가는군요.

벗들과 함께, 월악산에 다녀왔습니다.
월악은 1990년도에 한번 가보고 15년 만에 처음이군요.
아래는 민박집에서 바라본 월악산입니다.
비가 와서 운무가 잔뜩 낀.
비가 와서 산행도 못하고,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지 못했습니다만.
좋은 공기와 좋은 벗들은 어떤 것보다도 즐거웠습니다.
그나저나, 2004년 여름도 이렇게 가는군요.

2022년은 특별한 해였습니다. 힘든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1년을 보냈고(벌써 1년) 휴직 기간에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글도 많이 썼습니다. 1년을 기념하여 ‘죽음을 기억하라’는 문신도 하나 했습니다. 메멘토 모리 –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찾아보고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거의 다 만났습니다. 좀 더 가까이 지내고 싶었고 앞으로는 그렇게 지내자고 말을 전했습니다. 모든 분들과 한번씩…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오지 오스본의 음악이 나와서 잠시 몇자 적는다. 내가 오지 오스본을 처음 알게 된 건, 그의 박쥐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뭐 이런 악마 같은 *끼가 다 있지’ 하면서도 그 퇴폐적인 목소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
큰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큰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둘째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 2009년 11월의 어느 날이다. 아빠가 좋아하는 남자가 몇명 있는데, 그 중 한사람의 이야기를 해볼께.사르트르가 20세기의 가장 완전한 사람이라고 칭했던, 그 사람의 이름은 체 게바라.지금 생각해보면 그는 아주 뛰어나거나 너무 이상적이거나 한 사람이야. 2009년 지금처럼 전지구적 자본주의가 사람들의 꿈과 이상, 심지어 행복까지도 돈으로…
회사에서 사용해도 되는 무료 소프트웨어.2005년 8월 23일 현재까지는 무료이지만, 향후 이 소프트웨어들의 라이센스가 어떻게 바뀔 지는 모르는 일.1. 압축– 빵집 : http://www.bkyang.com/2. 화면 캡쳐– Open capture : http://openproject.nazzim.net/3. 텍스트 에디터– 아크로 에디터 : http://www.acrosoft.pe.kr/4. FTP– 파일질라 : http://filezilla.sourceforge.net/5. 동영상 플레이어– 곰플레이어 : http://gom.ipop.co.kr/5. 이미지 뷰어– Best로 쓸만한 소프트웨어를 찾지 못했습니다.(- 패스트스톤 이미지 뷰어 : http://www.fastston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