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 서거 38주년
오늘 10월 8일은
‘체’가 죽은지 38주년 되는 날이다.에르네스트 체 게바라.
20세기의 가장 완벽한 인간, 이라는 사르트르의 평가는 언제나 맘에 든다.
불가능을, 리얼리즘의 충성심으로 수행해왔던 남자.
그는 진정한 ‘남자’다.
남자의 얼굴을 다시 뜯어본다.
남자의 편지를 다시 읽어본다.
체 게바라가 카스트로에게 보낸 작별의 편지 내용
오늘 10월 8일은
‘체’가 죽은지 38주년 되는 날이다.에르네스트 체 게바라.
20세기의 가장 완벽한 인간, 이라는 사르트르의 평가는 언제나 맘에 든다.
불가능을, 리얼리즘의 충성심으로 수행해왔던 남자.
그는 진정한 ‘남자’다.
남자의 얼굴을 다시 뜯어본다.
남자의 편지를 다시 읽어본다.
체 게바라가 카스트로에게 보낸 작별의 편지 내용
내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 가장 큰 힘이 되주었던 친구이자, 선배이자, 형인, 옥세진.그 형이 살고 있는그리고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내려가야겠다고 맘 먹었던거제로 짧은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겨울바다, 그것도 남해의…결혼식에도 찾아가지 못했던 불충이 어떻게인들 지워지겠으랴마는힘들게 고른 선물(비키의 추천으로 전동칫솔을 샀는데, 신혼에 잘 들어맞는 선물이다)을 사들고 맘이 설레이기 시작한다…. ■ 첫째날 12/12 pm.09:001년간 한팀에서 지지고 볶던 오정아씨의 퇴사를…
나는 … 했을 지도 모른다… 평범한 말이지만 그 말 속에는 삶의 비탄이 들어 있다. – 레티나 런던 관찰인지, 회한인지 모를 경구가, 오늘의 명언에 들어있었다. 괜히 씁쓸해진다. 관련된 글: (회사 내) '정치'에 관한 완벽한 정의 환경 미화원들이 바라는 것 1위는? 큰 아들로부터 받은 첫번째 편지 이사 홍준표의 공약 헤드헌팅 플루옥세틴 가을이 전하는
아침 출근 길에 받은 아들의 편지.겉에는 “아빠”라고 씌여있고, 밥풀로 봉했다. 편지지는 모 은행의 광고 전단지인듯 하다. 펼쳐보니 하트가, 감동적이다. 큰 아들 예준이는 매우 거친데, 한편 마음이 여리고 배려도 많고 섬세하다.할머니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아침 출근할 때마다 “아빠 사랑해” 포옹과 하이파이브와 뽀뽀를 잊지 않는 아들이다. 둘째 민준이는 쳐다보지 않을 때도 많은데 말이다.언젠가는 유치원 버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