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 서거 38주년

오늘 10월 8일은
'체'가 죽은지 38주년 되는 날이다.에르네스트 체 게바라.
20세기의 가장 완벽한 인간, 이라는 사르트르의 평가는 언제나 맘에 든다.
불가능을, 리얼리즘의 충성심으로 수행해왔던 남자.
그는 진정한 '남자'다.
남자의 얼굴을 다시 뜯어본다.
ddol91_7.jpg


남자의 편지를 다시 읽어본다.
체 게바라가 카스트로에게 보낸 작별의 편지 내용

관련 글
혹성 탈출 – 반격의 서막 (8/10)

이 작품은 추천합니다. 전작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에 이어 인간 사회를 닮아가는 원숭이의 사회를 비춰주면서 혹성 탈출을 매우 긴 연작 Read more

남도 여행 – 목포, 해남, 진도

전라 남도는 따뜻하고 풍광이 좋으며 음식 또한 맛있는 곳이지만 하루 이틀 에 다녀오기는 너무 멀었는데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이 생겨 2021년 Read more

오지 오스본 – 눈물은 그만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Read more

김일구류 아쟁산조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해볼까 하고 티비를 켰더니, 국악 한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귀를 잡아 끄는 연주였다. 리모콘을 내려놓고 좀 더 보았다. '김일구류 Read more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