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

위 전절제 환자의 저혈당 증세 대처법
위 전절제 수술을 받고 나면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된다. 바로 저혈당 증상이다. 밥을 먹었는데 왜 혈당이 떨어지는 걸까? 처음…
-

일상의 소음을 지우는 곳: 누구에게나 열린 전국 고찰(古刹) 산책
삼귀의와 오계를 받아 불자가 된 이후, 관광지로 다녔던 사찰을 좀더 유심히 보게 되었다. 수행을 하고 나를 돌아보는 데에 큰 절,…
-
순천만 습지
입장 마감은 7시였다. 표를 끊은 시각은 6시 55분. 간신히 들어갔다. 오늘의 일몰도 7시. 용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장관이라고 했는데, 거기까지 30분이…
-
선암사 (전라남도 순천시) 조계종 20교구 본사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조계산(曹溪山) 동쪽 기슭 백제 성왕 때 아도화상이 해천사(海川寺)로 창건. 통일신라 도선국사가 중창하며 선암사로 개칭. 고려 대각국사…
-
송광사 (전라남도 순천시) 조계종 21교구본사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조계산(曹溪山) 북쪽 자락 신라 말 혜린선사가 길상사(吉祥寺)로 창건. 고려 보조국사 지눌이 정혜결사를 이곳으로 옮겨오며 오늘날 송광사의…
-
향일암 (전라남도 여수시)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금오산(金鰲山) 신라 선덕여왕 13년(644년) 원효대사가 관세음보살을 친견하고 현 관음전 자리에 원통암(圓通庵)으로 창건. 조선 숙종 41년(1715년) 인묵대사가…
-

9차 정기검진
검사 시간이 오후로 잡혔다. 어젯저녁부터 거의 열여덟 시간,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배고픔도 목마름도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

건반 위의 기품 —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
어떤 연주는 첫 음만 들어도 연주자의 태도가 느껴진다.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의 음악이 그렇다. 화려함이나 과시와는 거리가 있는데, 이상하게도 곡…
-

임성근 떡볶이 레시피
그간 여러가지 버전의 떡볶이를 만들었는데 아이들의 호응이 가장 좋은 레시피는 이것이었다. 고추장이 들어가지 않아 텁텁한 맛이 없다. 다만 설탕과 MSG가…
-

램 (Lamb, Dýrið, 2021) (7/10)
호러, 스릴러라는 장르 표기가 붙어 있지만, 막상 보고 나면 그런 느낌은 전혀 아니다. 잔인하지도, 공포스럽지도, 무섭지도 않다. 그렇다고 딱히 다른…
-
진관사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울 4대 명찰 (서쪽)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북한산 삼각산 자락) 1011년 고려 현종이 창건. 왕위에 오르기 전 목숨을 구해준 진관대사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신혈사…
-
조계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조계종 총본산 직할교구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수송동) 1395년 창건, 일제강점기에는 각황사·태고사로 불리다가 1954년 불교정화운동 이후 조계사로 개칭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이자 총본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