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대구 일상
대구는 처음 방문하는 도시였다. 예상보다 컸고 예상보다 재미있는 도시였다. 특히나 로컬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조카가 있는 경북대학교에 들러 깜짝 티타임을 가졌다.
대구는 처음 방문하는 도시였다. 예상보다 컸고 예상보다 재미있는 도시였다. 특히나 로컬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조카가 있는 경북대학교에 들러 깜짝 티타임을 가졌다.
작가로 키우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뎅이. 국자의 압박. 호빵 같이 나왔다며 여동생이 삭제를 원했던. 보는 것과 찍히는 것은 확실히 다른. 관련된 글: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가랑비 내리는 화담숲 강릉 여행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광복절 기념 월악산 야유회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하노이, 붉은 깃발 아래 꿈틀대는 역동의 도시
Movable type의 새버전 3.0으로 version up. 1. 그간 사용하던 나야나 계정을 옮길 때가 되었고 2. 새버전인 3.0에 대한 안정성과 편의성을 기대하며 과감히 업그레이드.db backup에 조금 문제가 있어, 그간 3rd party의 plug in을 이용하여 작성된 entry들은 br tag가 하나도 먹지 않는다. 1. trackback이 comment와 합쳐졌는데, 이는 트랙백이 interaction의 하나일 뿐이라는 성격을 반영한 것이다. 2. 그외 비공식적이지만,…
2004년 6월 6일 “2004 FEZ 인천 국제 인라인 마라톤 대회” 참여. 레이싱으로 업그레이드 한 후 첫 대회였는데, 최악이었다.험악한 도로에서 레이싱 스케이트를 신고 장거리 주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그 여파로 양쪽 발이 다 까져버렸다. 아래는 출발 전 이태희님과 한 컷. 이게 무슨 기록인가.작년에 피트니스 신고도 50분대에 들어왔는데. 관련된 글: 승진의 원천은 무능력? 일. 즐거운. 상 喪 딜도와 섹스토이를…
심박 센서를 적용하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은 기초 체력이 매우 부족하여 무산소로 운동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것이었습니다. 심박 센서를 붙인 첫 날 평소대로 주행해 보니 무산소 운동 비중이 무려 65%나 되었습니다. 여유가 없는 심장이라 조금만 운동을 해도 헐레벌떡 비상 가동 체제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티코 심장이라고도…) 평속을 올리는 것은 일단 머리 속에서 지우고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