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00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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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명멸한 무수한 사진가들을 정리한, 낯설지만 신선하고 재미있는 사진 서적이다. 한세기가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는 흑백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경이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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