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재출간
‘결정적 순간’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책이 재출간 되었다.
가격은 68,000원으로 다소 비싸지만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피해갈 수 없는 책이다.
‘결정적 순간’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책이 재출간 되었다.
가격은 68,000원으로 다소 비싸지만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피해갈 수 없는 책이다.
my 1st ‘real’ tripod is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he… this is my first ‘real’ tripod.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경칩 전야 폭설을 찍다.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links : 매그넘 (Magnum)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푸른 수염’이라는 원작 동화가 있는 줄 몰랐다. 책의 말미에 번역가 이상해씨의 소감을 읽고 알게 됐는데 꽤나 잔혹하다. (미안하지만 이상해씨는 글을 쓰지 않는게 좋겠다. 작품이 가진 여운을 모두 날려버린다.) 아멜리의 경우 원작을 재해석한 작품이 꽤 많은데 이런 패러디보다는 오리지널 작품이 훨씬 좋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오리지널 창작에서 그녀의 기발한 창의력이 훨씬 돋보인다. 연쇄살인마와 아멜리의 대결, 결말이 궁금했지만…
오늘 사무실로 책이 한권 배송되었는데, 그것은 놀랍게도 ‘하늘에서 본 지구’였다.사야 할 책 1순위였으나, 매번 주문하지 못했던 바로 그 책. 아쉽게도 책 주인은 옆자리의 동료.하늘에서 본 지구이 책은 다음에 사야지 했던 이유는솔직하자면 ‘비싸서’였는데 나는 내게 정직하지 못했다.점심을 빨리 먹고 들어와서 책장을 열었다. 아…. 하는 탄성.나의 영혼은 나의 눈보다 빨리 책을 읽고 있었다.그리고 지금 메신저의 닉네임을 변경한다….
이러 저러 링크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황인숙의 시를 한편 발견했다. 나는 한때 매주 한권의 시집을 샀던 적이 있었다. 2백여권의 시집을 가지고 주위의 그 누구보다 많은 시집을 갖고 있다고 자랑하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독한 편식. 황지우, 황인숙, 이인성, 기형도, 김수영, 최승자, 이문재, 백무산, 박노해, 장정일, 김영승… 아 기억도 나지 않는 나의 시인들. 잊고 지내는 ‘나’가 너무 많다….
http://imagemosaicgenerator.click42.com/?아래처럼, 내 사진을 수백개의 작은 사진으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관련된 글: [site] 내 사진으로 잡지 표지 만들기 재미있는 사진만 모아서 보여주는, interes.tingness.com smugmug, flickr 인수하다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린, 사진같은 그림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재출간 site> 어디에나 얼굴은 있다 ; facesinplaces.blogspot.com 같은 장소에서 사계절을 담는 사진 프로젝트 하이키 인물 사진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베스트 셀러에 대한 불신.대부분의 베스트셀러가 그렇듯이,많이 팔리긴 했으나 좋은 작품은 아닌.아쉽지만, 이 책도 그런 부류. 너무도 절제되어 불면 날아가버릴만큼 건조한 문장과지극히 가볍고 감각적인 묘사를 제외하면,솔직히 남는게 없다.0. 에쿠니 가오리?그녀가 쓴 책이 제법 많다.몇권은 더 봐야, 일본의 3대 여류작가인지 아닌지 얘기할 수 있을 듯. 질문 1 – 아오이는 마빈을 사랑했을까?Yes. 라고 대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