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재출간
‘결정적 순간’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책이 재출간 되었다.
가격은 68,000원으로 다소 비싸지만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피해갈 수 없는 책이다.
‘결정적 순간’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책이 재출간 되었다.
가격은 68,000원으로 다소 비싸지만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피해갈 수 없는 책이다.
몇 년 전의 글과 동영상이 최근이 한국상황에 너무 잘 들어맞아 옮겨 둔다. 1. 노암촘스키 – 한국을 말한다 신자유주의 시대를 비롯, FTA와 세계화, 파병과 세계 평화, 북한과 미국, 교육개혁, 지식인 2. 촘스키 ‘한국 국민이 투쟁해서 민주주의 되찾아야’ 박근혜 정부 들어서 퇴보하고 있는 민주주의를 보는 것이 매우 고통스럽다는 촘스키는, 1980년대 한국의 민주주의를 밖에서 누가 도와서 이루지 않았던…
만만한 노엄 촘스키 – 데이비드 콕스웰 지음, 폴 고든 그림, 송제훈 옮김/서해문집 노엄 촘스키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미디어가 그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촘스키의 생각을 요약하면 민주주의 정치 미디어 최근 몇년간 이렇게 먹는 방송과 여행가는 방송이 늘어난 이유는 명백하다. 대중들이 불편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들고 관심사를 원초적인 쾌감으로 돌려 안주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민중은 개, 돼지”라고…
어쩌다가 이런 책에 손 댔는 지 모르겠지만, 금방 읽었다. 솔직히 어쩌다는 아니고 오후에 당황스런 일이 있었다. 조직원 A의 업무에 자꾸 펑크가 나서, 관련 파트원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업무를 모두 펼쳐보고 우선 순위와 리소스 투입을 점검하는 회의를 진행했었다. 이 회의의 목적과 배경을 설명하고 앞으로 어떤 작업을 할 지 논의해보자고 말을 꺼내자 마자, A가 묘한 미소를…
가구, 옷, 식기 등 소유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면서 정말 필요한 것만 가지고 사는 사람들을 일본에서는 ‘미니멀리스트’라고 부르는 모양입니다. ‘단샤리’라고도 하고요. 소유물이 그 사람의 삶을 대신하지 않고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게 효율적이라는 데 크게 동감하며 읽고 있는 책입니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물건을 필요한 것만 최소한으로 남기고서 홀가분하게 사는 라이프 스타일 제게 심플한 생활이란 물건을 전부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시원한 소설이다. 가네시로 가즈키 소설의 주인공은 동일 인물이다. 그는 재일 한국인(Korean Japanese)의 부당한 차별대우에 항거하며 늘 어두운 그림자를 지니고 있으나, 담배나 술은 입에도 대지 않는 엄숙한 정결함과 끊임없는 독서 -그것도 소설이 아니라 철학,인문학,자연학의-를 바탕으로 박식하며 정돈된 논리를 튼튼히 한다. 육체적인 단련도 게을리 하지 않아 3명 정도의 상대는 가뿐하게 처리할 수 있고 100미터는 12초 안에 주파한다….
관련기사 : http://www.engadget.com/entry/1234000207069337/와우, 이것은 참으로 놀랄만하다. – selecting the functionality most relevant to the user, and making it easy to use– The built-in 160GB disk hosts your digital photos, video clips, digital music, for playback through your B&O (and non-B&O presumably) home entertainment system– 무엇보다 놀랠만한 것은! if you’re already knee-deep in B&O and d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