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39/100 박사가 사랑한 수식

소설. 39/100 박사가 사랑한 수식

소설은 그저 그렇다. 

소설. 39/100 박사가 사랑한 수식

이런 책들은 인스턴트 식품 같이 달착지근하기만 하고 역시나 깊은 맛이 없이 밋밋하다.

그나저나 책날개가 붙어 있는 책을 보면, 아깝다. 거기에 들어간 나무와 거기에 들어간 반짝이는 광택과 거기에 들어간 활자와 잉크들이 아깝다.

어쩌자고 이 가벼운 소설이 양장을 하고 나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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