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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is not where you …
By길 위의 요다“Home is not where you live but where they understand you.” – Christion Morgenstern 관련된 글: 2003년 인공위성 이미지 베스트 10 야후! 사전 vs 네이버 사전 the channel for Gay America Are You Ready for Web 2.0? Bang & Olufsen’s BeoMedia 1 Media Center 50 COOLEST WEBSITES by Time 웹 사이트의 디자인이 판매에 끼치는 영향…
우버 – 공유 경제의 허상
By길 위의 요다작년에 트레버 숄츠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 후, 공유 경제라고 불리우는 서비스가 사실은 우리 모두를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로 양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버 같은 서비스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됐다. 참고. 트레버 숄츠의 플랫폼 협동주의 참고. 플랫폼 자본주의 vs. 플랫폼 협동주의 2018년 11월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글 ‘트레버 숄츠, “우버가 시장 독점하면 소비자 편익도 사라질…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3-17
By길 위의 요다고흐전 보러가고 싶다… 이 시간 사무실에서 내다뵈는 텅빈 고속도로의 환한 햇살은 자기반성을 불러온다. 금요일 밤, 러시아 맥주 발티카를 3캔째… 가고싶다고. 도스토옙스키의 나라, 볼셰비키 햑명의 나라. http://instagr.am/p/W4iqmsJkX6/ 다시 봄이 와서 다행이야. 당신의 얼굴에 찬 바람이 닿지 않으니. 무사히 남아줘 고마워. 유기농산물 비싸다는 사람들, 과연 값을 꼼꼼히 확인해 봤을까. 나는 동네에 있는 대기업 슈퍼도 가서 값을 눈여겨보는데, 제철…
웹 페이지는 노란바탕에 녹색글씨가 최고다
By길 위의 요다via : Web page readability: Green text on yellow works the best관련 논문 : Readability Of Websites With Various Foreground/Background Color Combinations, Font Types And Word Styles1997년에 발표된 10년 전의 자료이긴 하지만, 사람 눈이라는 게 크게 달라졌을까?논문에서는 47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6개의 전경/배경의 색 조합과 3개의 폰트 타입 (Arial, Courier New, & Times New Roman), 그리고…
October 24부터 October 28까지의 북마크
By길 위의 요다아래는 October 24부터 October 28:까지의 북마크입니다. Landing Pages: Mix 'Em Up, See What Works Best – 랜딩 페이지를 잘 만드는 방법 Tumblon – 온가족의 일상을 적어나가는 가족 전용 커뮤니티와 블로그, 당신은 바쁜 부모인가? Online Scrapbooks – 스크랩 전용 블로그! 지자체 브랜드로 먹을거리 불안 털자 – 신토불이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홍보다. “이름만 프리미엄?”…엑스피드 ‘알약’ 성능…
아름다움은 존재하는가 : 인터파크 CI 변경에 부쳐
By길 위의 요다인터파크가 CI를 변경했습니다.관련기사 : 인터파크, 새 CI 선포이 새로운 CI를 두고 사내 인트라넷에서는 말들이 많습니다. 새마을 운동하냐, 촌스럽다, 두껍다, 옛날 게 낫다, 자동차 번호판 개선안보다 못하다…악평일색.낯설어서 그럴 수도 있고, 사내 의견 수렴이 안 된 탓도 있겠고.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美’야말로 이데올로기의 극한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굳히게 됩니다.화무 십일홍.아름답다고 칭해지는 것들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그 단말마의 화려함 뒤에 숨어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