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 – 온기 외
간만에 디카를 꺼내서 지난 사진을 정리합니다…
많이 찍지 않으면, 건질 사진도 없지요.
사는 것도 그럴까요?

ps for 가로등. 가로등은 같은 자리에서 두번 찍은 건데,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사는 것도 그럴 지 몰라요.
간만에 디카를 꺼내서 지난 사진을 정리합니다…
많이 찍지 않으면, 건질 사진도 없지요.
사는 것도 그럴까요?

ps for 가로등. 가로등은 같은 자리에서 두번 찍은 건데,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사는 것도 그럴 지 몰라요.
외계인 교차점 에서 트랙백해옴.. 문학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2. 루쉰/ 아큐정전/ 19213. 엘리엇/ 황무지/ 1922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6. 카프카/ 심판/ 1925(?)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13. 존 스타인벡/…
2004년 7월 17일 제헌절.비.부석사에 다녀오고 싶어졌다. 차를 몰고, 경북 영주로 향한다…부석사는 참으로 인연이 많은 절입니다.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었고많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부석사 무량수전도, 추억도 서서히 스러져갑니다.비오는 부석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색다른 감흥은 없더군요. 안양루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부석사 소수서원, 연못에서 부처꽃ps. 다녀오고 다니 정신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좋은 곳입니다. 부석사. 관련된 글: 충무 가는 길…
요즘이제 막 아빠가 되려는 요즘,나를 아빠라고 아버지라고 부를 아들이 태어나려는 요즘,내 마음 속에서 메아리치는 시가 있다.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김남주내가 심고 가꾼 꽃나무는아무리 아쉬워도나 없이 그 어느 겨울을나지 못할 수 있다.그러나 이 땅의 꽃은 해마다제각기 모두 제철을잊지 않을 것이다.내가 늘 찾은 별은혹 그 언제인가먼 은하계에서 영영 사라져더는 누구도 찾지 않을 수 있다.그러나 하늘에서는 오늘밤처럼서로…
사건 1. 작년 8월, 상위 조직장 하나가 1년 넘게 제 험담을 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사실 관계를 파악하던 중에 그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들에게도 성희롱과 협박, 평가 조작 등 여러 잘못을 저지른 것을 알게 됐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과 인티그레티 위반으로 가해자를 신고했고 반년 간의 조사를 거쳐 권고 사직됐습니다. 조사 중에 그는 다른 부하 직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