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 – 온기 외
간만에 디카를 꺼내서 지난 사진을 정리합니다…
많이 찍지 않으면, 건질 사진도 없지요.
사는 것도 그럴까요?

ps for 가로등. 가로등은 같은 자리에서 두번 찍은 건데,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사는 것도 그럴 지 몰라요.
간만에 디카를 꺼내서 지난 사진을 정리합니다…
많이 찍지 않으면, 건질 사진도 없지요.
사는 것도 그럴까요?

ps for 가로등. 가로등은 같은 자리에서 두번 찍은 건데,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사는 것도 그럴 지 몰라요.
2018년에도 올해처럼 서울에서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대야가 매일 밤 반복됐다고 한다. 올해는 그보다 며칠 더 더웠고 또 더울 예정이다. 에어컨이 켜진 시원한 거실에서 글을 쓰고 있지만, 에어컨은 지구를 점점 더 뜨겁게 달굴 것이고 언젠가는 이조차도 쓸모 없어질 지도 모르겠다.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고 병든 몸에 열이나 뜨거워지는 것은 사람과 똑같다. 지구를 가장 오염시키고 좀먹는 생물이…
어느 뉴스레터에서 발췌.알고 있지만 실천은 어렵다.창피하게 난 다섯살 된 아들과 대화하면서도 종종 울컥하곤 한다. [공감하며 듣는 능력 향상시키기]– 상대에게 완전한 발언권을 준다.– 상대의 눈을 응시한다.– 상대에게 온 정신을 집중한다.– 상대의 말을 재생하고 요약한다.– 상대의 감정에 호응한다.– 상대의 입장에 선다.– 듣는 동안에는 당신의 관심사를 유보시켜라. 관련된 글: 무지개 뜨다 국립 중앙 박물관, 가볼 만하다! [뉴스] 신정아…
인터파크 P대리의 초청으로 뮤지컬 – 와이키키 브라더스(http://www.seoulmusical.com/)를 봤습니다. 느낌부터 이야기하자면, 뭐 보통입니다.그러나한국의 열악한 공연 시장을 생각한다면 이정도 규모의 무대와 연출은 상급에 속할 것입니다.배우들의 열정도 꽤나 뜨겁고, 관객도 비오는 수요일을 감안하면 많이 들어온 편이고요.하지만 어쩌겠습니까.이미 한국 관객들의 눈은 높아질 대로 높아져 있는 걸요.Cats, The Phantom of the Opera …비교하는 자체가 무리이겠습니다만, 그래서 더욱 결점이 잘 들어오는…
플루옥세틴(Fluoxetine)은 프로작(Prozac)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계열의 항우울제이다. 화학 공식은 C17H18F3NO이다. 플루옥세틴은 우울증, 강박 장애, 폭식증, 공황장애, 월경 전 불쾌장애(PMDD)의 치료에 사용되므로,[1] 물질 및 용도 특허 만료 이후, 1997년에 제네릭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CNS 전문 의약품 제조 업체인 명인제약의 ‘푸록틴’에 이어서, 1998년에 환인제약의 ‘폭세틴’으로 허가되었으며, 세로운 제형으로 출시한 릴리의 ‘푸로작 확산정’과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