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의 투자가치
공부에도 투자와 가치가 있다…?
MBA 중에서도 ROI가 가장 높은 대학은 아래 그림의 하버드.
졸업 5년뒤 수입 증가액은 14만 9천불 (우리돈 1억 7천만원~).
-_-;
막연한 지적 욕망에 시달려,
이길 저길을 알아보는 내게는 너무나 생뚱한 세계.
다시 한번
잘 산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된다.
공부에도 투자와 가치가 있다…?
MBA 중에서도 ROI가 가장 높은 대학은 아래 그림의 하버드.
졸업 5년뒤 수입 증가액은 14만 9천불 (우리돈 1억 7천만원~).
-_-;
막연한 지적 욕망에 시달려,
이길 저길을 알아보는 내게는 너무나 생뚱한 세계.
다시 한번
잘 산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된다.
흥, 이 정도 추위 쯤이야. 라고 허풍을 떨어보지만.역시 춥다. 🙁 오오, 이토록 강렬한 체험이라니. 관련된 글: 힘이 나는 기사 민주 노동당 '가입 완료' 참이슬이 최고인 이유 재회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둘째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 아우라와 현혹 습관
텔테일 게임즈는 지금은 비주류가 되어버린 어드벤처 장르를 고집하는 몇 안 되는 회사지만, 그들이 만들어내는 작품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워킹데드, 더 울프 어몽 어스, 그리고 디스패치까지—이 게임들은 엄밀히 말하면 ‘게임’이라기보다 한 편의 인터랙티브 소설에 가깝다. 뛰어난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간단하지만 심리를 파고드는 선택지와 그에 따른 반전, 부담스럽지 않은 퀵타임 액션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인상적인 건 선택의…
w=f*s 물리학에서 일은 힘이 가해진 방향으로 이동한 거리로 정의되지만, 회사에서 일의 정의는 좀 다르다. w=p/t (p=performance, t=time) 즉 회사에서의 일은 성과를 시간으로 나눈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성과가 크면 클 수록 수행한 일도 비례해서 커지는 것이고, 같은 성과를 냈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면 그만큼 일은 적게 했다고 (혹은 일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성과가 없다면 일의…
년초에 다리가 부러진 이후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분당 율동 공원에 산책 겸 출사를 나갔다. 북 테마파크 나무 그늘 아래 자리를 잡았다. 아이들은 축구공과 함께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난 사진기를 들고 어슬렁거렸다. 아래 두 사진은 같은 조각이다.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면 사물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잘 보여준다. 나이가 들면서 확신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는…
‘우승열패의 신화’에서 박노자가 이미 밝혔듯이, 한국 사회에서 ‘승리한다‘라는 것은 개화기부터 시작된 제국주의에 대한 고약한 동경이며 군사독재의 새마을 운동, 현 중도우파 정권이 외치는 ‘세계화’와 다르지 않다.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경쟁적으로 학원을 다니는 것으로 ‘일상의 전쟁’을 시작하는 이 치열하고 지독한 한국 사회에서 스포츠는 일상 생활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많은 대중들의 불만을 잠시 환기시켜주는 가짜 승리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