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의 책을 세권 구입하다.
1. 무엇을 믿을 것인가
2.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
3. 낯설게 하기의 즐거움
1. 무엇을 믿을 것인가
2.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
3. 낯설게 하기의 즐거움
목긴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먹성 좋은 우리 ‘백후배’ 왈,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 늙기 시작하는 것이랍니다. (이 말을 본 조선배는 꿈도 후회도 없는 자기는 시체냐고 딴지를… -_-;) 체 게바라는 ‘인간은 꿈의 세계에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좋은 꿈으로 2004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강철의 연금술사 민주 노동당에 가입하다. 도깨비 스톰…
사내 인트라넷에 아주 재밌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안분지족을 서양식으로 표현한 걸까요? 🙂 {피터의 원리는 능력과 무능력에 대한 기존 개념을 과감하게 타파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남북전쟁 때 북군의 장군이었던 리처드 테일러는 ‘7일간의 전쟁’에 관해 언급하면서 “남군 지휘자들은 남군의 수도였던 리치몬드시 부근의 지형조차 잘 모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몇년전 다리와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 뒤에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관련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생각난 김에 각 후보들의 공식 홈페이지 스크린샷도 남겨둔다.1번 문재인 2번 홍준표 3번 안철수 4번 유승민 5번 심상정6번 이하는 생략 관련된 글: 병상 일지 (2010 1월 9일 ~ 1월 28일) 아이패드 잠깐 만져보니… 맥에서 네트워크 프린터 셋업 – Africo MPC 2500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 한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