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요시모토 바나나를 충동구입했다.
첫 작품집 키친.
지난 주 헤르만 헤세를 읽느라 힘들었다.
그 우울하고 창백한 자기 성찰이라니.
덕분에 특별하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요시모토 바나나’라는 작가를 이름이 가볍다는 이유로 골랐다.
태풍이 올라오며 날이 흐리다.
요시모토 바나나를 충동구입했다.
첫 작품집 키친.
지난 주 헤르만 헤세를 읽느라 힘들었다.
그 우울하고 창백한 자기 성찰이라니.
덕분에 특별하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요시모토 바나나’라는 작가를 이름이 가볍다는 이유로 골랐다.
태풍이 올라오며 날이 흐리다.
1. 장밋빛 인생(정미경/민음사) 삶은 장미만큼 화려하지 않다는 것을, 간간히 섞여있는 아포리즘 투의 어투로 화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광고대행사에 다니는 한 남자와 그의 정부, 그의 아내, 그의 후배가 엮어내는 일상의 그림은, 마치 우리들의 것인냥 쓸쓸합니다. 2.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2 (신경림/우리교육) 시인을 찾아서 1. 에 비해서 조잡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선정된 시인들이 맘에 들지 않는 것은 신경림의 취향이니까…
아래는 퇴원하고 첫 출근 하던 날, 명랑대리가 선물해 준 장미. 오늘 퇴근하면서, 서울역. ps. 남자도 꽃 선물 받으면, 기분 많이 좋아집니다. 🙂 관련된 글: LongTimeNoSee로 강등된 사람들? 젊은 소설가36인 시국선언문 연민 누드 패치 – 월드 오브 워크래프 (nude patch – world of porncraft) 아침이, 심장 소리를 듣던 날 다시, 시작 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새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이 모두가이런 쓰레기 같은 놈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은 국민들의 잘못입니다. 저 사진 좀 보십시오.좋아라 만세를 혼자 대표로 하고는 있지만, 찬성 표 던진 나머지들도 다 똑같습니다. 이 사람,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뽑은 나라의 대표입니다.지난 대선 때 권영길 후보를 찍었습니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정말 별 생각 없이” 뒤집어 엎은 이번 국회는 마땅히 해산해야 한다고 봅니다.제도 정치권에…
주요 골자의 1번항목. …앞으로는 창작성의 유무를 구분하지 않고 상당한 투자를 한 자에 대하여 일정기간 당해 데이터베이스의 복제/배포/방송 및 전송권을 부여했다. 이 말인즉슨, – 웃긴대학, DC inside(실 창작은 없으나 상당한 투자를 하여 운영되는 사이트)… 등에 올라간 저작물에 대해 각 사이트에서 복제/배포/방송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는 뜻이고. – 카툰 다간다 등의 meta contents site 역시 복제/배포/방송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