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20자평: 피보나치 수열과 피타고라스를 뒤적이는 프로도는 흥미롭지만, 힌트가 너무 많아.

Similar Posts

  • 다시, 시작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걷는 것과 같다.서두르면 안된다.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미치치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것이다.모름지기 사람은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풀잎 위의…

  • 홍준표의 공약

    이런 역사의 장면도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남기는 홍준표의 공약. 도대체 담뱃값을 확실히 내리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단 말인가?주요 공약이 담뱃값, 기름값, 통신비 인하인데, 누구네 집 월간 계획도 이렇게 짤 수는 없다.대한민국의 가장 큰 현안이 무엇인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장기적 대책은 무엇이고 임기 내에 추진할 수 있는 정책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연구해야 할 것 아닌가…

  • 비밀 1

    천성이 선한 사람은 얼마 없는데 그런 근원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돋보인다. 내겐 그런 친구가 하나 있다. 관련된 글: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 받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2016. Nov. 8. NY Times 오지 오스본 – 눈물은 그만

  • 모친상

    연희 선배 모친상으로 광주에 다녀왔다. SRT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빨라서 동탄역에서 광주 송정역까지 채 2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990년 광주로 내려가는 길은 그보다 10배는 더 걸렸고 더 어려웠었는데 말이다. 그의 어머니는, 아마 한번쯤 인사를 드렸던 적이 있지만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장례식장에서 나를 보자마자 눈이 벌겋게 충혈되는 상주를 보자 나도 마음이 아팠다. 삭힌 홍어를 먹으면서 아이들 이야기과 코로나…

  • 모든 사람에게는 개인적 선택과…

    모든 사람에게는 개인적 선택과 결정이 이루어지는 사생활 영역이 있다.그곳은 일반적으로 말해서 법이 침해해서는 안되는 개인의 기본적 권리와 자유의 영역이다.– 지오프리 피셔미루지 말라. 황금 같은 순간들이 사라진다!–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잡초란 무엇인가? 그 가치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식물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나는 편집증 환자들이 부럽다. 그들은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관심을 쏟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잔 손탁 관련된 글: 소설. 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