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맞다.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사는 것은 피곤하다.
맞다.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사는 것은 피곤하다.
I bought a few books on the lunar new year’s day. 1. 라루스 서양미술사 세트2. 당신들의 대한민국 23. 세계의 문학 2005 (계간) : 겨울호4. the DVD: 더 디브디 (월간) : 2월 [2006] add. 2, Feb. 20065. 언니의 폐경김훈의 최근작, 기대된다.6. 4teenmamet의 추천작. 동명의 만화책도 있다.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열대야가 심해서 어제는 경기를 볼 생각도 하지 못했다. 월드컵 기간 내내, 나는 국가의 의미에 대해서 곱씹었다. 굴지의 리그에서 수백억원의 몸값을 받는 선수들이 몸을 아끼지 않고 달려들게 만드는 ‘국가’는 무엇인가. 내가 태어난 땅? 현재의 내가 생활하는 어떤 공간과 문화, 사람들?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프랑스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말했던 때가 있었다. 관련된 글:…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오지 오스본의 음악이 나와서 잠시 몇자 적는다. 내가 오지 오스본을 처음 알게 된 건, 그의 박쥐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뭐 이런 악마 같은 *끼가 다 있지’ 하면서도 그 퇴폐적인 목소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