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고 싶은 선물.
맘에 드는 명함케이스를 발견하다.당초문 명함케이스

자극적인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기사. 저커버그 이 한마디가 페북을 ‘악마’로 만들었다. 옮겨 적으면서도 기사 제목에 대해서는 감탄하게 된다. 현재의 이슈를 ‘악마’로 정의하면서 그 책임이 저커버그에게 있는 양 몰아가는 자극적인 제목이다. 140자의 혁명이었던 트위터, 체크인과 메이어로 아직 남아있는 포스퀘어, 인스타그램. 나도 한 때는 이런 서비스를 통해 나의 24시간을 모두 노출한 적이 있었다. 순간 순간을 놓치지…
지구를 정복하고 싶은가? -uskusi님의 wiki에서 펌 모든 대마왕 지망자들이 명심해야 할 것: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세계를 정복한다는 것은 보기만큼 쉬운 것은 아니다. 이 작업의 복잡함 때문에 피터는 현재의 목록에 더 이상의 작업을 할 수 없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록은 잠정적으로 중단 상태에 있다. 이것은 일시적인 상태로서, 적절한 시기에 작업을 재개할 수 있을…
년초에 다리가 부러진 이후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분당 율동 공원에 산책 겸 출사를 나갔다. 북 테마파크 나무 그늘 아래 자리를 잡았다. 아이들은 축구공과 함께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난 사진기를 들고 어슬렁거렸다. 아래 두 사진은 같은 조각이다.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면 사물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잘 보여준다. 나이가 들면서 확신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