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범죄자 스타일은.
재밌는 테스트구만요.
사실 이런 류의 테스트를 즐기지는 않지만, 그 결과가 매우 유쾌합니다.
일전의 영화 캐릭터 테스트도 그랬고요.
테스트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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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links : 매그넘 (Magnum)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 하려면 ** 해야 한다’는 투의 글들은 대개 자신의 제한적인 경험을 일반화하거나 침소붕대하는 경향이 있어서 재미 없다.다만 이런 사람 – 신입 사원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 40년만에 매출 4조가 넘는 그룹을 만들어 낸 이 사람-의 평소 생각이라면, 한번쯤 곱씹어 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좋은 상사가 된다는 것은 좋은 아빠가 되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
‘momentum‘ 이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크롬의 새 탭을 할일, 날씨, 영감 등으로 채워주는 개인 대쉬보드를 만들어주는 도구이다.프로그램을 설치하자 이름을 묻고, 이메일을 묻는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대화형 UX였다.세번째 질문에서 나는 숨이 턱 막혔다. ‘오늘 무엇에 집중해야 하나요? ‘습관처럼, 회사의 주요 업무들을 떠올리다가 맨 밑에 깨알 같은 한줄의 문구에 모든 생각이 흐트러졌다.‘당신이 행복해지는 일을 더 많이…
〉〉담양 대숲 대숲을 찾아가는 남도행은 노긋하다. 길은 대나무의 우아한 몸매와 빈 속을 닮았다. 여행은 예기치 않은 풍경을 만났을 때 한층 풍요해진다. 대나무의 고향 담양에 들어 먼저 만나는 진객은,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꼽히는 메타세쿼이어길이다. 흔히 메타세쿼이어길 하면 창창한 초록을 떠올리지만, 요즘 표정 못지않게 아름답다. 절정을 지내고 곱게 퇴락한 모습이랄까. 홍갈색 잎새가 꾸미는 메타세쿼이어길, 한층 여운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이 모두가이런 쓰레기 같은 놈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은 국민들의 잘못입니다. 저 사진 좀 보십시오.좋아라 만세를 혼자 대표로 하고는 있지만, 찬성 표 던진 나머지들도 다 똑같습니다. 이 사람,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뽑은 나라의 대표입니다.지난 대선 때 권영길 후보를 찍었습니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정말 별 생각 없이” 뒤집어 엎은 이번 국회는 마땅히 해산해야 한다고 봅니다.제도 정치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