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명동 미도파를 롯데가 인수한 후에, 한동안 천막을 치고 공사를 했다.
이제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미도파는, young plaza 이다.





영플라자의 전경
영플라자의 로고
영플라자의 벽면에 있는 큰 그림. 매장의 옷과 비교하면 그림의 크기를 알 수 있다.
이 그림이 몹시 맘에 든다. 내일 아침 출근 때 다시 한장 찍어봐야지.
신세계 백화점은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리본장식만 크게 한 컷.
명동 미도파를 롯데가 인수한 후에, 한동안 천막을 치고 공사를 했다.
이제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미도파는, young plaza 이다.





영플라자의 전경
영플라자의 로고
영플라자의 벽면에 있는 큰 그림. 매장의 옷과 비교하면 그림의 크기를 알 수 있다.
이 그림이 몹시 맘에 든다. 내일 아침 출근 때 다시 한장 찍어봐야지.
신세계 백화점은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리본장식만 크게 한 컷.
자꾸 가라 앉는다.조금만 힘이 들어가도 맹렬하게 가라 앉는다. 수영 강습 받다가 마침내는 내 몸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다. 관련된 글: 아키유키의 6년. 강철의 연금술사 민주 노동당에 가입하다. 도깨비 스톰 + 서울시립미술관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2022년은 특별한 해였습니다. 힘든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1년을 보냈고(벌써 1년) 휴직 기간에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글도 많이 썼습니다. 1년을 기념하여 ‘죽음을 기억하라’는 문신도 하나 했습니다. 메멘토 모리 –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찾아보고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거의 다 만났습니다. 좀 더 가까이 지내고 싶었고 앞으로는 그렇게 지내자고 말을 전했습니다. 모든 분들과 한번씩…
튀르키예 10일의 기록: 동서양이 만나는 땅을 걷다 튀르키예 여정의 시작 경계의 도시, 이스탄불 괴뢰메, 첫째 날 – 테마파크 같은 마을 괴뢰메, 둘째 날 – 일출과 그린투어 괴뢰메 셋째날 – 벌룬투어와 우치사르성 사프란볼루 첫째날 – 그림 속의 집으로 샤프란볼루 둘째날 – 고양이가 안내한 아침 앙카라 1. 튀르키예의 심장, 아타튀르크 앙카라 2. 9천 년 시간을 거슬러, 아나톨리안…
2004년 7월 17일 제헌절.비.부석사에 다녀오고 싶어졌다. 차를 몰고, 경북 영주로 향한다…부석사는 참으로 인연이 많은 절입니다.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었고많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부석사 무량수전도, 추억도 서서히 스러져갑니다.비오는 부석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색다른 감흥은 없더군요. 안양루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부석사 소수서원, 연못에서 부처꽃ps. 다녀오고 다니 정신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좋은 곳입니다. 부석사. 관련된 글: 충무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