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남자 87명. 여자 93명의 입학을 하가합니다.
교장 선생님의 산뜻한 입학 허가와 함께,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남자 87명. 여자 93명의 입학을 하가합니다.
교장 선생님의 산뜻한 입학 허가와 함께,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윈도우에서는 아무 이상 없이 잘 잡히는 네트워크 프린터 리코사의 Africo MPC 2500가 맥에서는 프린트가 되질 않는 증상으로 꼬박 하루를 고생했다. 증세 : 네트워크 프린터를 잡고 나면, IPP 프로토콜로는 프린터를 아예 인식하지 못하고 LPD 프로토콜로는 인쇄가 되지만 엄청난 양의 빈종이와 알아 볼 수 없는 코드들만 잔뜩 쏟아져 나온다. %!PS-Adobe-3.0%APL_DSC_Encoding: UTF8%APLProducer: (Version 10.6.2 (Build 10C540 시도 :…
At least 247 killed in earthquake in central Italy @CNNI http://cnn.it/2bfmM0O이탈리아에서 지진이 발생해 최소 247명이 죽었다고 한다.Via @NPR: Suicide Bombing At Turkish Wedding Pinned On ISIS https://n.pr/2bGnzJb터키의 한 결혼식에서는 IS가 어린이를 이용한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여 57명이 죽었다고 한다. 한국은 근 한달 넘게 폭염이 계속 되고 있고 이는 기상청 기준으로는 1994년 이후 최고라고 한다.열대야 때문에…
‘~ 하려면 ** 해야 한다’는 투의 글들은 대개 자신의 제한적인 경험을 일반화하거나 침소붕대하는 경향이 있어서 재미 없다.다만 이런 사람 – 신입 사원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 40년만에 매출 4조가 넘는 그룹을 만들어 낸 이 사람-의 평소 생각이라면, 한번쯤 곱씹어 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좋은 상사가 된다는 것은 좋은 아빠가 되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
긴 세월이 지나 마침내 폴이 속내를 털어 놓는 것을 보니, 웬지 남겨 두고 싶어졌습니다.원문 링크 : Paul McCartney: I nearly quit music after The Beatles split동영상 폴매카트니 : 비틀즈 해산후 나는 음악을 그만둘 뻔 했다. 폴 매카트니 경은 비틀즈 해산 후 음악을 그만둘 뻔 했고 폭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970년 밴드가 악다구니 속에 해산될 때 그는…
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links : 매그넘 (Magnum)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