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나비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꽃잎은 시들어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은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는
음 어디로 갈까요 님 찾는 하얀나비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꽃잎은 시들어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필걸 서러워 말아요
일요일 특근을 나왔다가 저녁을 ‘재키의 주방’에서 먹었습니다.http://www.jkkorea.co.kr/코엑스몰 입구 베니건스 맞은 편에 있습니다.재키의 이름을 걸고 국수와 딤섬 등을 주 요리로 하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입니다. 일본에서 시작해서 한국으로 건너왔고, 지금은 코엑스몰과 명동 두군데에 오픈된 듯 하군요.일단 느낌은 깨끗합니다.음식은 전반적으로 정갈하고 신선합니다.다만, 가격이 품질에 비해서는 약간 과하다 싶고요. 쇼마이. 3,900원. 하나에 1300원 꼴이므로 매우 비싼데 맛있습니다. 이정도 맛이라면 한번쯤은…
출근 길에 뜬금없이 외할머니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할머니와의 몇가지 기억들… 초등학교 때는 거의 외할머니와 생활했으니까 학교 숙제를 외할머니가 봐주시기도 했는데 언젠가는 탈 만드는 것을 도와주셨다. 할머니는 예쁜 각시탈을 만드셨다. 샌드위치를 만드는 실습 때는 오렌지 쥬스를 타주시기도 했고. 학교 가기 싫어 배가 아프다고 엄살을 피우면 내내 배를 쓸어주기도 하셨다. 음식을 참 정갈하게 만들어주셨고. 언젠가의 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