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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심장 소리를 듣던 날
By길 위의 요다‘아침’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이 잉태된 그 순간부터 그를 ‘아침’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가 갖고 있는 끝이 보이지 않는 가능성과 우리 부부에게도 새로운 전기가 될 그를 바라보는 소망을 담아 아침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엄마는 한결이 더 낫다고 했지만) ‘아침이가 놀랬겠다, 아침이가 먹고 싶대, 아침이 춥겠네, 아빠 왔다 아침아 …’ 그렇게 장난반 진담반으로 익숙해진 아침이를 오늘은 병원에서…
9월 마지막 온라인 쇼핑
By길 위의 요다추석 전에 주문한 음반과 책이 오늘에서야 도착.1. Obrigado Brazil (Yo-Yo Ma)일전에 살구씨님께서 추천해주신 음반을 이제서야.함께 추천해주셨던 MEET ME IN LONDON (ANTONIO FORCIONE AND SABINA SCIUBBA)은 품절. 2. Love (Chie Ayado)どんなときも < – 이 곡이 맘에 들어서 구입. 뭐라고 읽는 걸까…-_-? 3. 세계의 문학 가을호싸다는 이유 하나로 정기구독을 끊고 인터넷으로 계절마다 주문하기로 했건만, 봄/여름호는 까맣게 잊고…
한달 보름간 무슨 일이 있던 걸까?
By길 위의 요다책 카테고리를 살펴보다가… 8/26일을 시작점으로 10/8일까지 텅 빈 공간을 발견했다. 대체 한달 보름간 무슨 일이 있던 거지? 관련된 글: 송소고택 MBA의 투자가치 심상정 후보 사퇴를 반대하며. 5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스마트폰 앱 업데이트 남해 금산 리차드 쏜, Richard Thorn 몇백년 만의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