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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실은 ‘일‘이 됩니다. 깨끗한 이미지를 찾아야 하고, 정사각형으로 잘 잘라내야 하고, MSN에 등록해야 합니다.그러나 즐겁지요, 네, 즐겁습니다.최근에 변경했던 MSN messenger용 profile 사진~ 관련된 글: 2014년 가장 주목 받는 3개의 파인다이닝 식당 재활 시험 스프레차투라(Sprezzatura) 뜻 — 노력을 감추는 이탈리아인의 기술 Hi-Fi 오디오 입문기 제니쿠키 아픈 어깨 Top 50 Video games

  •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 볼까?

    대한민국에서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것은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다.성향의 차이를 가치의 차이로 인식하는 사람들.게다가 그런 부류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정말로 상상하기 힘들만큼의) 경직성과 무례함, 그 때문에 입을 다물고 먼 산을 바라본 경험이 한두번이 아닌 탓이다.내가 만일 “대한민국의 모든 파업은 옳다”라고 주장한다면, 난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 것일까? 2005년 7월.아직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파업은 옳다. 관련된 글:…

  • 짐

    부서간 자리 이동 예정. 1년도 되지 않았건만 어느 새 한번에 옮길 수 없을 만큼의 짐. 산다는 것은 결국 이렇게 버릴 수도, 들고 갈 수도 없는 짐을 쌓아가는 것일 지도. 탐욕하고 갖고 모아두는 것보다 그래서 버리는 것이 어려운가. 살아있다는 것은 결국 내가 지고 있는 짐인 탓에? 짐. 짐스럽다. 봄이 왔는데, 짐이 무겁다. 보다 가벼워지도록 하자. 관련된…

  • 2022년을 보내며

    2022년은 특별한 해였습니다. 힘든 수술을 마치고 무사히 1년을 보냈고(벌써 1년) 휴직 기간에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글도 많이 썼습니다. 1년을 기념하여 ‘죽음을 기억하라’는 문신도 하나 했습니다. 메멘토 모리 –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찾아보고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들도 거의 다 만났습니다. 좀 더 가까이 지내고 싶었고 앞으로는 그렇게 지내자고 말을 전했습니다. 모든 분들과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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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된 글: 받고 싶은 선물.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등산 20대 국회의원 선거 (회사에서) 일의 정의 타바스코 핫소스로 만든 닭볶음탕

  • 당신과 만나지 않았더라면 알지 못했을 것을 …

    가끔생각이 난다.내가잊고 있었던 것을 …내가해야 할 일을 …내가가져야 할 것을 …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