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what i'm doing now!
I am really really sorry, for my heart & soul & me!!!

ps. to 용, 훈 : 내겐 아직도 올라야 할 언덕이 길다. 내리막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I am really really sorry, for my heart & soul & me!!!

ps. to 용, 훈 : 내겐 아직도 올라야 할 언덕이 길다. 내리막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누군가가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소개한 글을 봤다. 강물에 부서지는 햇살, 솜털처럼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들판, 새싹의 싱싱한 냄새, 여름으로 달려가는 물살. 이제는 떠올릴 수 없는 유년의 어딘가에 저런 풍경이 있을 것만 같아서, 화면 가득 넘어가는 그림들에게 깊은 위안을 얻었다. Richard Thorn Facebook Homapage 1952년 영국에서 태어나 5살때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첫사랑이 된 모든 것을 그리고…
유난히 몸이 무거운 날이 있다. 오늘처럼.출근하면서 “오늘은 꼭 질러야지” 했던 70만원짜리 인라인 스케이트 부츠를 결국 포기하고…그녀는 하루종일 우울모드에…전체 사이트 개편은 뜬금없이 3월초 오픈으로 예정되어 가고…할 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는 않고…결국 퇴근을 앞두고 ‘맥주나 한잔 할까요’ 하는 유혹도 ㅤㅃㅔㄴ찌를 맞고.힘든 수영을 마치고,아니 일부러 최대한 힘들게 수영을 마치고.때로는,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관련된 글:…
생각난 김에 각 후보들의 공식 홈페이지 스크린샷도 남겨둔다.1번 문재인 2번 홍준표 3번 안철수 4번 유승민 5번 심상정6번 이하는 생략 관련된 글: 병상 일지 (2010 1월 9일 ~ 1월 28일) 아이패드 잠깐 만져보니… 맥에서 네트워크 프린터 셋업 – Africo MPC 2500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 한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