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what i'm doing now!
I am really really sorry, for my heart & soul & me!!!

ps. to 용, 훈 : 내겐 아직도 올라야 할 언덕이 길다. 내리막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I am really really sorry, for my heart & soul & me!!!

ps. to 용, 훈 : 내겐 아직도 올라야 할 언덕이 길다. 내리막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2004년 3월 4일. 경칩을 하루 앞두고 대설주의보 발령. 이즈음의 이런 날씨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군요. 관련된 글: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경복궁 가다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links : 매그넘 (Magnum)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리지 않는다. 모욕을 받고 이내 발칵하는 인간은 강도 아닌 조그마한 웅덩이에 불과하다. -톨스토이- 받아보는 많은 뉴스레터에서, 저런 방식으로 '오늘의 명언'을 서비스하고 있는데…대부분의 '명언'이라는 것을 읽다보면 '근사하군' 이라는 생각보다는 '뭐 이래' 할 때가 더 많다. 그리고 이런 일상의 장치들을 만날 때 마다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난 구독을…
PC용 콩앱을 사용하다가 발생한 일. 다시 듣기 기능을 찾지 못해 앱의 처음으로 돌아가면 있으려나 하고 홈 아이콘을 눌렀더니, 브라우저를 띄워 KBS 홈페이지로 들어가졌다. 이런 신박한 사용법은 또 처음 본다. 관련된 글: 사람들이 요즘 앱스토어에서 찾는 앱 웹툰의 특징과 볼 만한 웹툰 소개 여름 밤 유혹 – 강남 엄마들이 뽑은 공부할 때 좋은 클래식 인공지능과 인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