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1
천성이 선한 사람은 얼마 없는데
그런 근원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돋보인다.
내겐 그런 친구가 하나 있다.
천성이 선한 사람은 얼마 없는데
그런 근원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돋보인다.
내겐 그런 친구가 하나 있다.
Yes24나 알라딘에서 가장 불만인 것은 제대로 추천해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은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된 추천 서비스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네이버도 음원의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고, 책에 대해서는 누가 어떤 책을 검색하고 상품 페이지까지 접근했는 지 알고 있으니 역시 같은 죄(?)가 있다 하겠다.알라딘에서는 최근 추천 서비스를 준비하는 모양이다. 반가운 마음에 얼른 살펴봤지만…
내가 켄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바로 이 그림, 해변으로부터의 편지였다. 그는 1940년생이니 올해로 74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왕성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생명력 넘치는 색감의 빨강, 파랑, 노랑의 오페라 하우스를 보고있노라면 절로 빛이 나는 듯 하다. 관련된 글: 습관 2022 양식 조리 기능사 필기 (요약) 침대 [번역] 폴매카트니 : 비틀즈 해산후 나는 음악을 그만둘 뻔…
1. 만화 올드보이 올드보이 영화에 대한 평을 쓰면서, 소재와 결말, 주제에 대한 고민을 접고 들어간다면올드보이는 무조건 최소한 이정도는 찍어줘야 하는 영화인 것이다. 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오류다.만화 올드보이와 영화 올드보이는 별개의 작품으로 보아도 무방할 듯 싶다.세부의 일부묘사가 동일하지만, 주제나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법, 결말 등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다만, 7.5층의 음습한 감금시설이라든가, 만두 속에서 ‘청룡’이라는 전표를 발견하는 등의 인상적이면서…
내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 가장 큰 힘이 되주었던 친구이자, 선배이자, 형인, 옥세진.그 형이 살고 있는그리고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내려가야겠다고 맘 먹었던거제로 짧은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겨울바다, 그것도 남해의…결혼식에도 찾아가지 못했던 불충이 어떻게인들 지워지겠으랴마는힘들게 고른 선물(비키의 추천으로 전동칫솔을 샀는데, 신혼에 잘 들어맞는 선물이다)을 사들고 맘이 설레이기 시작한다…. ■ 첫째날 12/12 pm.09:001년간 한팀에서 지지고 볶던 오정아씨의 퇴사를…
2004년 7월 17일 제헌절.비.부석사에 다녀오고 싶어졌다. 차를 몰고, 경북 영주로 향한다…부석사는 참으로 인연이 많은 절입니다.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었고많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부석사 무량수전도, 추억도 서서히 스러져갑니다.비오는 부석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색다른 감흥은 없더군요. 안양루에서 좌측으로 바라본 부석사 소수서원, 연못에서 부처꽃ps. 다녀오고 다니 정신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좋은 곳입니다. 부석사. 관련된 글: 충무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