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되는 구성원을 가려내기

Via MSNBC : Recognizing Toxic Employees
Toxic employee를 가려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 이유는
toxic employee가 해롭고 고집세며 반목적인 태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그러한 태도가 마치 바이러스처럼 작업장의 다른 직원들을 감염시키기 때문이다.
Toxic employee가 장기간 함께 일한 사람이라면 그를 빨리 해고하려고 하는 것은 그동안 들인 비용과 시간을 생각하면 최선의 해결책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근원적인 부분을 고치려하고 하지 않고(못하고) 그것이 다른 직원들에 영향을 끼친다고 본다면 어쩔수 없지만 해고 절차에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Similar Posts

  • 리차드 쏜, Richard Thorn

    누군가가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소개한 글을 봤다. 강물에 부서지는 햇살, 솜털처럼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들판, 새싹의 싱싱한 냄새, 여름으로 달려가는 물살. 이제는 떠올릴 수 없는 유년의 어딘가에 저런 풍경이 있을 것만 같아서, 화면 가득 넘어가는 그림들에게 깊은 위안을 얻었다. Richard Thorn Facebook Homapage 1952년 영국에서 태어나 5살때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첫사랑이 된 모든 것을 그리고…

  • change to wordpress

    wordpress로 블로그 플랫폼을 변경하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https://yoda.co.kr/wordpress/ 관련된 글: 아바타는 쓰레기다 : 정체기에 접어든 아바타 시장에 부쳐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statics of Yoda.co.kr 하얀 나비 5천만원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반성 2016. Nov. 8. NY Times

  • 퇴근길. 백화점 사진 몇장.

    명동 미도파를 롯데가 인수한 후에, 한동안 천막을 치고 공사를 했다.이제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미도파는, young plaza 이다. 영플라자의 전경 영플라자의 로고 영플라자의 벽면에 있는 큰 그림. 매장의 옷과 비교하면 그림의 크기를 알 수 있다. 이 그림이 몹시 맘에 든다. 내일 아침 출근 때 다시 한장 찍어봐야지.신세계 백화점은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리본장식만 크게 한 컷. 관련된…

  • 부석사, 희방폭포, 희방사

    2006년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자 초파일.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아내의 뱃속에 있는 아침이까지 함께 부석사에 다녀오다. 5월 부석사 가는 길은 온통 사과나무 꽃으로 뒤덮여, 마치 눈이 쌓인 듯 보인다. 관련된 글: 충무 가는 길 광복절 기념 월악산 야유회 개심사 다녀오다. 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강천산 가다 안면도 가다 어머니 보시구랴 원당 종마공원, 중남미 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