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Your Employees Are Losing Motivation

related article : Why Your Employees Are Losing Motivation
이 기사를 찬찬히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구절.

Most companies have it all wrong. They don’t have to motivate their employees. They have to stop demotivating them.

Similar Posts

  • 다시, 일상으로 II

    작년 6월 1일 복직 후 1년이 지났습니다. 이런 저런 결심을 붙여가며 각오를 다졌었는데 1년의 회사 생활이 지나고 나니 그 각오와 다짐은 온전히 두려움을 회피하려는 자기 방어기제였던 것 같습니다. (재택 근무하는 날이 좀 더 많긴 하지만) 출근을 하고 안건을 토의하고 보고를 하고 논쟁하고 할 말과 감정을 속으로 감추는 일들은, 인생을 즐겁게 하는 데에 별 도움이 되지는…

  • 흥, 이 정도 추위 쯤이야.

    흥, 이 정도 추위 쯤이야. 라고 허풍을 떨어보지만.역시 춥다. 🙁 오오, 이토록 강렬한 체험이라니. 관련된 글: 송소고택 1/4분기 성적표 입원과 자기 암시 오늘의 명언 영주 여행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 삶의 색상이 조금 더 다채롭기를 진관사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울 4대 명찰 (서쪽)

  • 환경 미화원들이 바라는 것 1위는?

    최근에 저의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mention된 트윗은 바로 ‘환경 미화원들이 바라는 것 1위’에 대한 visiontoyou님의 트윗입니다. 제가 트위터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이 RT된 내용이며, 여전히 제가 mention된 트윗의 95%이상을 차지하는 내용입니다. 저 트윗을 보고 RT한 이유는 ‘저런 내용이 1위일 줄은 몰랐고’ ‘사소한 일이지만 내가 다른 사람-환경미화원-들을 도울 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또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 평강도요 – 도자 체험

    지난 10월 30일, 화섬노조 수도권 지부 워크샵 행사 중에 이천의 평강도요에서 도자기체험을 했었다. 우리들을 가르쳐 주신 평강도요의 함정구 선생님은 2021년 이천의 도자기 명장으로 선정됐다. 이천시 홈페이지를 보니 명장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전자 물레에 올려진 흙을 두 손 모아 지긋이 누르면 접시가 됐고 손을 모아 말아 올리면 국그릇, 밥그릇, 소주잔, 막걸리 잔이 됐다. 검지를 모아 입구를…

  • |

    semi nightmare

    식은 땀이 나면서 눈이 확 떠지는 그런 악몽은 아니지만, 다양한 종류의 어둡고 답답한 꿈을 거의 매일 꾼다. 가도 가도 내가원하는 길이 나오지 않는다거나, 사방이 뺵빽한 나무로 가득한 숲 한가운데 툭 떨어진다거나, 책 5권을 사야 하는데 2권이 보이지 않아 하루 종일 서점을 헤메인다거나 (물론 종업원들에게 물어 봤지만 대답을 받지 못했다) 하는 꿈이다. 이런 류의 꿈을 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