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2007년 4월 100불짜리 수표를 받긴 했지만, 내가 애드센스를 건 가장 큰 이유는 구글의 광고 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서였다.그 이후로 지금까지 다시 50불 정도의 광고비가 쌓였지만 그것으로 족하다.화면의 좌측에 자리잡은 불여우 추천배너와 포스트의 하단에 따라다니던 (전혀 연관성 없는) 텍스트 광고의 스크립트를 오늘 모두 제거했다.이제 다른 광고 시스템을 태워볼까? 관련된 글: 구글 수표 도착 관심기반 광고 – 구글…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입니다. (같은 제목의 애니메이션도 있는데 다른 작품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거리에 사는 노숙인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큐멘터리라기 보다는 우울한 시를 화면으로 옮긴 느낌입니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부유한 주에 속하는데 오히려 그래서 집세와 생활비가 비싸 노숙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나레이터는 담담하게 묻습니다. 당신을 위협하거나 놀리려는 것이 아니라 돕는 방법을 찾기 위해 질문하는 것이다, 언제부터 나와서 살게…
큰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큰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둘째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 2009년 11월의 어느 날이다. 아빠가 좋아하는 남자가 몇명 있는데, 그 중 한사람의 이야기를 해볼께.사르트르가 20세기의 가장 완전한 사람이라고 칭했던, 그 사람의 이름은 체 게바라.지금 생각해보면 그는 아주 뛰어나거나 너무 이상적이거나 한 사람이야. 2009년 지금처럼 전지구적 자본주의가 사람들의 꿈과 이상, 심지어 행복까지도 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