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ps. 카페에 와서 회사 업무들을 정리하다가 새로 추가하고 싶은 태투가 떠올랐습니다. 김남주 시인입니다. 얼굴의 외곽선 캘리그라피 시집의 판화 관련된 글: 때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물에 떠있는 게 쉬울 때가 있다. 현대의 탄생석? 공기와 꿈 外 Movable type 3.0 upgrade 생일 축하를 받다 한국 남자 생존경쟁이 생존의 가능성을 억압한다. 서른 여섯번째.
음, 사자자리인 본인으로서는… -_-; 여러분, 코멘트에 생일을 남겨주시지요. ㅋㅋ (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모딜리아니를 읽기 시작하다.서장의 제목은 “안단테 콘 모토” 파괴적이나 부드러운, 그의 그림들과 잘 어울린다.느.리.게.그.러.나.활.기.차.게.큰 모자를 쓴 쟌느 에퓨테른느.1917.모딜리아니. ps. 이 여자는 모딜리아니가 죽은 지 이틀 후에 투신자살했다.오늘 하루는 안단테 콘 모토로.———-cf.Grave그라베아주 느리게Largo라르고매우 느리게Lento렌토매우 느리게Adagio아다지오천천히Larghetto라르게토라르고 보다 빠르게Andante안단테느리게Andantino안단티노조금 느리게Moderato모데라토보통 빠르게Allegretto알레그레토조금 빠르게Allegro알레그로빠르게Vivace비바체매우 빠르게Presto프레스토아주 빠르게Prestissimo프레스티시모프레스토보다 빠르게빠르기에 변화를 주는 말!accel.아체레란도점점 빠르게rit.리타르탄도점점 느리게rall.랄렌탄도점점 느리게riten.리테누토곧 느리게a tempo아 템포본디 빠르기로Tempo템포 프리모처음의 빠르기로a piacere아 피아체레마음대로ad…
누구나 그렇듯이, 재밌는 msn nick을 사용하여 즐거움을 주는 사람, 한명쯤은 가지고 있다. 관련된 글: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비밀 1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 받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2016. Nov. 8. NY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