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1. 문신, 금지된 패션의 역사문신을 갖고 싶다고, 웅얼거린 지는 꽤 된다. 2.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사실 뭐 내 돈을 주고 이런 실용서를 사지는 않는다.맥킨지의 방법론이 궁금한 게 아니라, 맥킨지 자체가 궁금한 것. 관련된 글: 산문집. 사막의 순례자. 테오도르 모노 김행숙, 진은영, 이성복, 니코스 카잔차키스 분노의 그림자, 우리의 말이 우리의 무기입니다. 마르코스 Akiko Hatsu – 꿈 그리고…
년초에 세웠던 목표는 모두 한참 미달.1. 면학– 조리사 자격증 : 대 실패. 2005년엔 반드시 딴다.– 어학 : 실패. 불어, 중국어, 일어에 뜻이 있었건만 뜻하지 않게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 2005년엔 업무상 필요한 영어를 제외하고 새로운 어학공부를 시작할 예정.– 유학 : 이건 당분간 실행 불가2. 저술– 멤버 모집을 핑계 대지만, 사실 의욕 부진– 이건은 당분간 보류하기로한다.3. 집필–…
며칠 전,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작은 열대어(?) 2마리를 추가로 받았다.치킨과 열대어의 어찌보면 화가 날 법한 조합이지만, 내게 주어진 생명을 어찌할 수는 없는 일. 쏘니와 마이클이라 이름 붙이고,작은 어항, 바이오샌드, 사료, 뜰채, 플라스틱 수초 … ps. for Sony휴가로 이틀동안 집을 비웠는데, 쏘니는 그새 죽어버렸다.맘이 아프다.이래서 강아지고 붕어고 정 주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이리. ps.최근에는 돌도 몇개 주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