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let your sense of morals get in the way of doing what’s right.”
당신의 도덕관이 옳은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라. 아이작 아시모프
당신의 도덕관이 옳은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라. 아이작 아시모프
I am really really sorry, for my heart & soul & me!!! ps. to 용, 훈 : 내겐 아직도 올라야 할 언덕이 길다. 내리막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고.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뭐가 걱정인가 하면, 미래가 잘 보이지 않는게 걱정이다. 한 이십년 비슷비슷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 내년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을 지 솔직히 가늠되지 않는다.이게 불안의 근원인데, 좀 더 자세히 파보면 내가 걱정하는 것은 사실 내가 아니라 내가 꾸린 가정이다.특히 아이들 말이다. 야생의 초원이나 세기말 좀비 가득한 혼란한 세상에 내놓으면 당장이라도 사냥당하거나 끝내 굶어죽을 것…
흥, 이 정도 추위 쯤이야. 라고 허풍을 떨어보지만.역시 춥다. 🙁 오오, 이토록 강렬한 체험이라니. 관련된 글: 힘이 나는 기사 민주 노동당 '가입 완료' 참이슬이 최고인 이유 재회 manfrotto 486rc2 + slik pro 340dx 둘째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 아우라와 현혹 습관
벗들과 함께, 월악산에 다녀왔습니다.월악은 1990년도에 한번 가보고 15년 만에 처음이군요.아래는 민박집에서 바라본 월악산입니다. 비가 와서 운무가 잔뜩 낀. 비가 와서 산행도 못하고,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지 못했습니다만.좋은 공기와 좋은 벗들은 어떤 것보다도 즐거웠습니다.그나저나, 2004년 여름도 이렇게 가는군요. 관련된 글: 충무 가는 길 가을 바다 다녀오다 민둥산에 다녀오다 미국 오다. 강천산 가다 안면도 가다 어머니 보시구랴 원당…
요즘이제 막 아빠가 되려는 요즘,나를 아빠라고 아버지라고 부를 아들이 태어나려는 요즘,내 마음 속에서 메아리치는 시가 있다.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김남주내가 심고 가꾼 꽃나무는아무리 아쉬워도나 없이 그 어느 겨울을나지 못할 수 있다.그러나 이 땅의 꽃은 해마다제각기 모두 제철을잊지 않을 것이다.내가 늘 찾은 별은혹 그 언제인가먼 은하계에서 영영 사라져더는 누구도 찾지 않을 수 있다.그러나 하늘에서는 오늘밤처럼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