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루 남았다.
결혼식은 하루 앞으로 다가왔으나 생각보다 담담하다.
잘 살자.
결혼식은 하루 앞으로 다가왔으나 생각보다 담담하다.
잘 살자.
구대성의 양키스행 이적기사를 보고 든 단상. 모두가 에이스일 수는 없다. 조직에 있어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여서, 같은 투수일지라도 선두에서 험한 일을 끌어가는 인내심과 의지를 가진 에이스와 지친 에이스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철벽 중간 계투와 그리고 마지막 승부를 대담하게 가를 줄 아는 마무리 투수가 각각 다른 것이다. 좋은 포지션은 에이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제목이 좀 야릇한가?그렇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야한 사람.🙂 요리만화다.Satoru Makimura의 요리만화.유복한 가정에서맛있는 음식을 인생의 최고의 가치로 여기던 아빠와행복한 엄마.어느날 아빠는 죽고, 엄마는 외갓댁으로.졸지에 생고아가 된, 맛은 알지만 요리는 모르는 젊은 처자의 사랑과 음식이야기. 관련된 글: 만화. 피바다 학생작품집 1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만화. 분노의 늑대 김행숙, 진은영, 이성복, 니코스…
존재의 필수 조건은 기억이 아니라 망각이다– 숄렘 에쉬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한국의 월드컵은 지겹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급하게 낸 여름 휴가가 끝나고 있다. 몇 편의 소설 책을 쉬엄쉬엄 읽었고, 애니메이션 루팡 3세의 새로운 작품 2~3개와 밴드오브 브라더스를 몰아서 봤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엔딩을 보지 못했던 이 작품, 라스트 오브 어스를 마침내 끝냈다. 플레이 타임은 ‘쉬움’모드에서 16시간이 걸렸는데, 꼬박 3일 정도 걸렸다. 이 게임은 여러 면에서 놀라운데, 특히 세기 말의 배경 묘사와…
누구나 그렇듯이, 재밌는 msn nick을 사용하여 즐거움을 주는 사람, 한명쯤은 가지고 있다. 관련된 글: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비밀 1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 받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일상과 건강의 공통점 2016. Nov. 8. NY Times
TV를 없앤 지 1년이 넘었고, 대신 음악을 들을 일이 많아졌다. 거실에 오디오를 들여놓고 집 안에 늘 음악이 흐르면 좋겠다는 생각에 Hi-Fi 오디오를 구입하기로 했다.오디오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가전제품이었고, 거의 한달 넘게 이런 저런 조사와 시스템 구성을 고민했다. 이후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될 경우 도움이 될만한 오디오 구입 시 고려 사항을 정리해 둔다. 음악을 듣는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