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루 남았다.
결혼식은 하루 앞으로 다가왔으나 생각보다 담담하다.
잘 살자.
결혼식은 하루 앞으로 다가왔으나 생각보다 담담하다.
잘 살자.
http://pr.naver.com/president_Roh 시간은 물처럼 흔적 없고, 그 속도는 빛과 같이 빠르더라.5년 전에도 나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했었는데,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다.5년 후에는 찾을 수 있을까?언제나 그 자리에서 곧은 방향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북극성 같은 빛이 없는 세상이다. 관련된 글: 질문.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진 마징가 제로 vs. 암흑대장군 (9/10) 2014년 가장…
문화일보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down 됐다. 웹서비스 담당자는 정신없을 것이고 기자는 한건 올린 흥분을 가리지 못할 것이고 데스크는? 데스크는 폭주하는 관심에 비릿한 웃음을 참고 있으려나?참으로 한심한 언론이다.이런 한심함은 굳이 문화일보에 국한되지 않는다. 한국의 언론은 각자의 이데올로기도 없고 색깔도 없을 뿐 아니라 개인의 사생활 보호는 물론 언론이 지녀야 할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감도 갖고 있지 못하다. 정치…
2004년 2월 20일 ~ 21일 Team Workshop비 오는 호암미술관. 희원. 관련된 글: 송소고택 MBA의 투자가치 1/4분기 성적표 입원과 자기 암시 스마트폰 앱 업데이트 남해 금산 리차드 쏜, Richard Thorn 몇백년 만의 일기
https://t.co/E2IugK8Ue9 안 해본게 몇 없다.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한국의 월드컵은 지겹다" PSP homebrew의 혁명, Devhook 0.43 전력 질주 시험
농아 부부의 이야기. 남편도 아내도 듣지를 못한다. 듣지 못하는 사람은 물론, 말도 할 수 없다. 어떻게 살아갈까 호기심반, 걱정반 TV를 보고 있자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배어 나온다.말을 하지 못하면, 눈짓과 표정이 훨씬 풍부해진다고 한다. 나란히 앉아 저녁 식사를 하면서 그들 부부는 소리 없는, 그러나 매우 행복한 웃음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사랑이 담긴 눈빛. 표정. 결혼…
깊은 강물은 돌을 던져도 흐리지 않는다. 모욕을 받고 이내 발칵하는 인간은 강도 아닌 조그마한 웅덩이에 불과하다. -톨스토이- 받아보는 많은 뉴스레터에서, 저런 방식으로 '오늘의 명언'을 서비스하고 있는데…대부분의 '명언'이라는 것을 읽다보면 '근사하군' 이라는 생각보다는 '뭐 이래' 할 때가 더 많다. 그리고 이런 일상의 장치들을 만날 때 마다 이데올로기를 전파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난 구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