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비 갤러리, 좋구나.

치비 갤러리, 좋구나.

1. 치비 갤러리는 무엇인가?
1973년생 쌍둥이자리의 AB형 사나이가 그려낸 일러스트와 짧은 문장 하나. 읽다보면 나름대로 의미심장한 문장들.

치비는 꼬마란 뜻. 치비갤러리는 꼬마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
그 외..

2. 치비 갤러리 웹 사이트
더 많은 일러스트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
– http://www.bonsha.com/index.html
– http://www.bonsha.com/bonboya-zyu/chibi/chibigallery.htm
– 네이버 번역기
– 카방클의 치비 갤러리
– track [trǽk] n. , v. 「지나간 자취」의 치비 갤러리


3. 윈도우즈 벽지

4. 가샤폰
이런 일러스트가 가샤폰의 피규어로 나와있습니다.
현재 vol1,2,3가 나와있고, 국내에서는 피규어 관련 샵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본 결과 가장 싼 곳은 http://www.hobbyzon.com/ 입니다.
배송비 제외하고 28,800원입니다.

이런 일러스트가

이런 가샤폰으로

Similar Posts

  • 세상에는 온전히 자기 혼자 버티어야 할 몫이 있다. 비록 그 몫이 누군가의 눈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을 지라도, 담담하게 버텨내기란 쉽지 않은 일일 수도 있다. 약해지려는 마음, 비웃으려는 마음. 모두가 좋지 않다. 간소하게 지나치라. 관련된 글: 힘이 나는 기사 소위와 중사, 누가 더 높을까?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개심사 다녀오다. manfrotto…

  • 나는 … 했을 지도 모른다..

    나는 … 했을 지도 모른다… 평범한 말이지만 그 말 속에는 삶의 비탄이 들어 있다. – 레티나 런던 관찰인지, 회한인지 모를 경구가, 오늘의 명언에 들어있었다. 괜히 씁쓸해진다. 관련된 글: (회사 내) '정치'에 관한 완벽한 정의 환경 미화원들이 바라는 것 1위는? 큰 아들로부터 받은 첫번째 편지 이사 홍준표의 공약 헤드헌팅 플루옥세틴 가을이 전하는

  • 리차드 쏜, Richard Thorn

    누군가가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소개한 글을 봤다. 강물에 부서지는 햇살, 솜털처럼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들판, 새싹의 싱싱한 냄새, 여름으로 달려가는 물살. 이제는 떠올릴 수 없는 유년의 어딘가에 저런 풍경이 있을 것만 같아서, 화면 가득 넘어가는 그림들에게 깊은 위안을 얻었다. Richard Thorn Facebook Homapage 1952년 영국에서 태어나 5살때부터 미술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첫사랑이 된 모든 것을 그리고…

  • 폭염

    매일 40도에 근접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에어컨이 없는 곳에서는 1분도 견디기 어렵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일백 몇 십 년 만이라고 한다. 혹은 기상 관측 이래로 최고로 높은 기온이라고도 한다. 지난 겨울 한파를 같이 놓고 보면 70도가 넘는 온도 차이가 있다 하고, 어떤 앵커는 이런 한파와 폭염이 지구 온난화에 따르는 것이라 우리 삶의 일상이 될…

  • 퇴원

    오늘 퇴원했습니다. 6/11 ~ 6/16까지 장폐색. 병상에서의 몇몇 단상은 추후에. 관련된 글: 겨울, 그 청한 실루엣. Akiko Hatsu – 꿈 그리고 환상 비밀 1 禁酒 戀 (생애 처음) 맛사지를 받다 인상적인 명함 (아들이 그린 그림/이름같은 이메일 주소) 드러난 살인

  • 패트릭 스웨이지

    장마가, 비릿하게 계속되고 있다. 어두운 하늘의 어딘가에 낡은 문이 생기고 그 문을 열고 심장 모양의 마스크를 뒤집어 쓴 마법사가 나타난대도 별로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여름 밤이다. 왜 나는 이 시간에 패트릭 스웨이지를 검색하고 있을까. 모처럼 일찍 잠 들기 위해 샤워하고 잠자리에 누운 지 두시간 째, 영혼은 띠끌 하나 없이 맑다. 잠은 커녕 이대로 원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