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그 청한 실루엣.
: 점심시간 양치질을 하고 수도물을 컵에 받아 입에 댔는데, 따뜻한 물이 느껴지는 순간.
: 사이드 테이블의 서랍을 열어, 작년에 사용하던 챕스틱을 입술에 바르는 순간.
: 점심 먹으러 나간 오후의 하늘에서, 쩡 소리가 들리는 순간.이미 겨울이 시작되고 있었다.

: 점심시간 양치질을 하고 수도물을 컵에 받아 입에 댔는데, 따뜻한 물이 느껴지는 순간.
: 사이드 테이블의 서랍을 열어, 작년에 사용하던 챕스틱을 입술에 바르는 순간.
: 점심 먹으러 나간 오후의 하늘에서, 쩡 소리가 들리는 순간.이미 겨울이 시작되고 있었다.

오늘 Flock을 설치하여 총 4종의 웹 브라우저가 돌아가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단연코 FireFox 1.5 beta 2그 다음이 Internet ExplorerOpera는 free ware가 되었다는 소식에 다운받았으나 거의 사용하지 않고, Flock는 FireFox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낯이 익기도 하고, Del.icio.us와 blog, Flicker와의 연동 등이 제법 맘에 든다. 관련된 글: 축. 강희진兄의 세계문학상 수상 여름 밤 유혹 –…
그것은 단적인 증거이다. 이 땅의 수구, 보수, 기득권 세력이 얼마나 강력하고 뿌리 깊은가를 보여주는 증거. 그래, 뿌리를 드러내는 적들을 보라. 우리에겐 아직도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기운을 차리자. 관련된 글: 힘이 나는 기사 소위와 중사, 누가 더 높을까?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개심사 다녀오다. 재회 “Never let your sense of morals get…
음, 사자자리인 본인으로서는… -_-; 여러분, 코멘트에 생일을 남겨주시지요. ㅋㅋ (1) 양자리 (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지난 주말에는 드디어 웨딩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디카를 준비해갔으나 보안상의 이유로 촬영은 하지 못했습니다만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 신부의 모습은 여러가지를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슬슬 결혼에 대한 현실감이 나기도 하거니와 내가 지켜주고 나를 지켜줄 사람이구나 하는 믿음과 앞으로의 삶에 대한 기대 등이 겹쳐서 새로운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마다 생각은 점점 깊어졌습니다. 관련된 글: 戀 달을 보고 소원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