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안희정
입법부와 행정부가 함께 조화로운 정치를 한다는 발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2017년의 현실 위에서는 유약할 뿐만 아니라 아군을 사분오열시키는 위태로운 발언이다. 안희정은 대연정으로 자신의 어설픔을 드라내고 말았다.
입법부와 행정부가 함께 조화로운 정치를 한다는 발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2017년의 현실 위에서는 유약할 뿐만 아니라 아군을 사분오열시키는 위태로운 발언이다. 안희정은 대연정으로 자신의 어설픔을 드라내고 말았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이 모두가이런 쓰레기 같은 놈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은 국민들의 잘못입니다. 저 사진 좀 보십시오.좋아라 만세를 혼자 대표로 하고는 있지만, 찬성 표 던진 나머지들도 다 똑같습니다. 이 사람,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뽑은 나라의 대표입니다.지난 대선 때 권영길 후보를 찍었습니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정말 별 생각 없이” 뒤집어 엎은 이번 국회는 마땅히 해산해야 한다고 봅니다.제도 정치권에…
복싱 : 복싱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축구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원초적인 감성을 건드리는 면이 있다. 줄넘기를 열심히 한다거나 복부를 단련하기 위해 공을 내려친다던가 하는 장면들이 뭔가 직선적이지 않은가? 이건 아마도 ‘더 파이팅’류의 복싱 만화 탓일게다. 싸이클링 : 맥북도 팔았고 8월 말쯤 시작해볼까? 서예 : 신년 휘호 쓰고 싶다. 밴드 : 그래, 정확히는 밴드. 누군가와 호흡을 맞추면서 뭔가를…
가끔생각이 난다.내가잊고 있었던 것을 …내가해야 할 일을 …내가가져야 할 것을 … 관련된 글: 소설.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주5일 근무 시작~ 호암 미술관 가다. 입문! Racing skate! 비오는 7월 어느 날, 부석사에 다녀오다. 26/100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 RSS 부분 공개의 2가지 이유 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