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안희정

입법부와 행정부가 함께 조화로운 정치를 한다는 발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2017년의 현실 위에서는 유약할 뿐만 아니라 아군을 사분오열시키는 위태로운 발언이다. 안희정은 대연정으로 자신의 어설픔을 드라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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