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개학. 개학 뒤 잠깐의
아이들 개학. 개학 뒤 잠깐의 봄방학이 지나면 한 학년씩 올라간다.
쑥쑥 크는 아이들이다.
아이들 개학. 개학 뒤 잠깐의 봄방학이 지나면 한 학년씩 올라간다.
쑥쑥 크는 아이들이다.
민준이 아토피가 더 심해지는 것 같다. 밤에 잠을 깰 정도인 듯 한데, 어떻게 해야하지.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는…
낮잠을 자지 않은지 꽤 된 예준이가 어제는 한시쯤 졸린다며 방에 들어가려 한다. 예준아 자지마~ 그랬더니 “누가 와?”라고 되묻는다. 선생님 오시는 날 공부 놀이해야 하니 낮잠 자면 안된다고 그랬던 걸 기억하는 거다. 관련된 글: 점심엔 뭘 먹을까?하고 물었더니 마침 보고 있던 책에 나온 카레를 먹겠단… 나쁜쟁이 – 예준이의 새로운 표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시욱이가 놀러 왔다. 오자마자 공룡책을 집어들고 공룡 이름을 읽기 시작한다. 예준이랑 파워레인저를 보고 갑자기 종이를 달라고 하더니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린 그림을 들고와서 “뱀의 사냥”이라고 제목을 달라 달란다. 내가 보기에도 너무 잘그려서 칭찬을 했더니 예준이가 샘이 났나보다. 조금후에 예준이가 뱀이라고 보기엔 좀 이상한 그림을 들고와서 “독뱀의 사냥”이라고 제목을 달아달라고 한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민준이와 예준이는 나란히 보라반이 되었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두개의 핸 놀러온 친구가 자기보다 아가 떡, 치킨, 피자. 예준이는 좋아지나 보다. 배고 … 요즘 민준이가 가장 많이 하는 … mama는 더이상 글을 쓰지 않는
감기오 핼쓱한 예준이 http://twitpic.com/1apvvq 관련된 글: 금일의 아침사진 http://…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이제 숟가락이 좋은 민… 10시쯤 되니 졸린 아이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회사가지 마 아침마다 … 짱구 민준 http://twitpic.c…
예준이는 우리 집의 칸트. 일어나는 시각은 정확히 6시. 일어나서는 혼자 게임기를 만지거나 쿠키를 꺼내 먹거나 토마스 기차를 가지고 놀다가 나를 깨운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가 방구를 뀌었는데 “어? 이게 무슨 소리지?”라며 되묻는다. ‘응, 아빠가 방구 뀌었어’라고 대답하니 ‘아빠~ 똥 싸~’라며 응수한다. 행복한 아침이다. 관련된 글: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문득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