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아들, 아빠 피곤해 죽겠 …
아빠 : 아들, 아빠 피곤해 죽겠다. 주말엔 아빠도 좀 쉬자
아들 : 아빠, 나도 피곤하거든~
아빠 : 네가 뭐가 피곤해?
아들 : 나도 매일매일 유치원 다니고 그래서 피곤하다고.
아빠 : 아들, 아빠 피곤해 죽겠다. 주말엔 아빠도 좀 쉬자
아들 : 아빠, 나도 피곤하거든~
아빠 : 네가 뭐가 피곤해?
아들 : 나도 매일매일 유치원 다니고 그래서 피곤하다고.
아내가 아프다. 주말인데 아이들만 데리고 본가에 왔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예준이가 노래를 부른다 ” 나는 아빠가 제일 좋아, 나는 정글 포스보다 엄마가 좋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오늘 아침에도 제일 먼저 일어난 예준 목소리가 거실에서 들린다. “배고…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와의 전화 대화가 이제 제법 길게 가능하다. 묻는 말에 맞는 대답도……
공부가 끝나고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데 대뜸 “선생님, 뭐죠?”라는 예준이.. 요 2~3주 선생님이 공부 잘했다고 비타민도 주시고 사탕도 주시던 걸 기억하고선 뭘 주냐고 묻는 거다. 아무것도 준비안하셨던 선생님은 가방을 뒤져 겨우 지우개를 하나 찾아내시곤 예준에게 주셨다. 관련된 글: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윗입술을 쪽쪽 빨아대는 것이 이상하여 만져봤더니 윗니가 나오려나 보다. 간질간질하는지 지 손가락을 넣는 것도 같고.. 벌써 식탁 밑에선 고개를 숙여야 할만큼 키도 크고.. 잘자라고 있는 민준이다. 관련된 글: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붉은 괴물(사실은 ‘화’다)이 작아지는 장면이 있는데, 예준이가 간혹 아빠한테 저런 소리를 한다. 관련된 글: 어제 밤에 예준이의 기차 아서는 고쳤는데, 스펜서는 고치지 못했다. 두개… 여유로운 토요일 오전 산책을 나갔다가 큰 사고가 있었다. 뜬금없이 눈에 … 우유 배달을 시작하였다. 꺼내는 걸 보여주었더니, 몇시간 후에 또 우유를… ‘사람과 개’라는…
예준이 스케이트 시작. 인라인을 배워서인지 바로 중급으로 고고! 태권도, 인라인, 수영, 스케이트. 예준이가 배운 스포츠들. 관련된 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 “엄마랑 형이 있는데 그럼 누 오늘은 새벽 6시 30분에 예준이 … 오늘 아침, 얼굴에 이물감을 내가 올 3월 캐나다를 가거나 아침공부 무지개 18층부터 계단으로 내려 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