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를 하려고 민준인 그리 끙끙, 낑낑 거렸나부다. 한바가지는 쏟아놓은 황금색 변을 보고 예준이가 그런다. “냄새가 지독해. 숨을 쉴수가 없어” 그리고선 소파 위로 도망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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