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최근 예준이의 관심사는 온통 포켓몬.
민준이도 덩달아 따라하지만 형을 따르는 의미가 더 클 뿐.
본가에 가 있는 동안 포켓몬 그림공부, 포켓몬 스티커, 포켓몬도감 등등을 몇 권 사주었다.
특히 스티커는 여러 장으로 나눌수 있는데, 예준이는 그 중 몇 장을 유치원 친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한다.
좋은 것을 혼자 가지지 않고 나누려는 것을 보면, 친구들이 기뻐할 것을 기대할 줄 아는 걸 보면, 잘 자라 주고 있다.
최근 예준이의 관심사는 온통 포켓몬.
민준이도 덩달아 따라하지만 형을 따르는 의미가 더 클 뿐.
본가에 가 있는 동안 포켓몬 그림공부, 포켓몬 스티커, 포켓몬도감 등등을 몇 권 사주었다.
특히 스티커는 여러 장으로 나눌수 있는데, 예준이는 그 중 몇 장을 유치원 친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한다.
좋은 것을 혼자 가지지 않고 나누려는 것을 보면, 친구들이 기뻐할 것을 기대할 줄 아는 걸 보면, 잘 자라 주고 있다.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나 아빠가 없어도 재미나게 놀고 있어!!” 아침에 …
지난주말 배앓이로 제대로 먹
엄마는 항상 거칠고 물짜보이는 내 얼굴이 걱정이고 불만이시다. 생신 축하드리러 갔는데 모처럼 얼굴본다고 정성들여 상을 차리신다. 것도 모자라 잘먹는다고 족발을 시켜라, 나가서 맛있는걸 사줘라 언니에게 눈치를 주신다. 나이 서른 다섯개를 꼬박 채우고서야 미역국 끓여들이는 못난딸에게 엄마는 계속 뭔갈 해주시고 싶어하신다. 이틀 동안 아이들이 신났던만큼 나도 엄마 사랑 받고 언니랑 모처럼 도란도란 얘기도하면서.. 좋은 시간이었다. 훗날…
예준이는 내 턱 만큼, 민준인 가슴 위까지 키가 자랐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있었…
깍두기 만드는 법에 대해 작성해 오라그래서 요리책 펴들고 예준이랑 그림보며 이렇게이렇게 만드는거라 얘기해서 보냈는데 무려 깍두기를 만들었다고 가져왔음. 자르기는 했는데 버무르는 건 안했다고 함 관련된 글: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부주의하고 또한 사… 민준이는 잠들기 전에, 내가 곁에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한다. 민준이가 공룡 인형을 들고와서 나에게 위협을 한다. 공룡은 무서운거에요~……
트렘폴린 위에서 과자 먹고, 드러 눕고, 앉아서 뽀로로 보고 소파에 붙여주었더니 그위에서 내려오질 앉는다. 실제 점프점프 하면서 노는것보다 저런게 더 신나나 보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민준이의 말이 많이 늘었다. 많이,아파, 책, 헨리, 알피, 하마, 닭, 양, 포비, 페티(이건 쫌), 크롱.. 이젠 따라서 해보고 혼자 소리도 내보곤 한다. 이러다 훅! 말문이 트이겠지?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