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타고서도 …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타고서도 같이 가자고 울음을 터트렸다. 잘하고 와야 할 텐데.. 내일은 직접 데려다 줘야겠다.
유치원은 좋은데 엄마랑 같이 가잔다. 어제부터 얘길하더니 차를 타고서도 같이 가자고 울음을 터트렸다. 잘하고 와야 할 텐데.. 내일은 직접 데려다 줘야겠다.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얼굴이 밝지 않다. 손잡고 아파트에 들어서는데 “…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
예준이 오늘 아침에도 유치원 가기 싫다며 울었는데, 어떻게 됐을까?
결국 예준이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기로 했다. 아내가 힘이 들겠지만, 하기…
예준이는 아침마다 내가 출근하는 지 안 하는 지가 몹시 궁금하다. 내가 …
보름만에 가는 유치원, 예준인 …
외출 후 집에 들어오는데, 아파트 입구의 화단 꽃을 꼭 보고 가야겠단다. 예준, 꽃에 얼굴을 뭍으며 “무슨 냄새나?” 나, “아무 냄새 안나는구만~” 예준, “냄새 나는구만~” 엄마의 말을 고대로 따라하면서 활용도 할 줄 아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머릴 감아 젖어 있어 수건으로 어깨를 덮고 있는데 예준이가 부비부비하며 ……
아빠가 아이폰을 가지고 출근을 하는데 인사도 안하던 예준이에게 그러면 아빠가 슬프실꺼야.. 그랬더니 창가로 달려가선 “아빠 사랑해요~~”라고 외친 후 엉엉 울면서 돌아온다. 아빠가 안돌아봤다고..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민준이는 잉잉 거리는데 그 옆에서 예준인 만세를 하며 “잘봤다~~”를 외친다. 관련된 글: 1시에 있는 예준이 유치원 예 민준이는 자기 말을 못 알아 2020년이 됐다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예준이의 세번째 생일이다. 너무 힘들어 겨우 꼬물거리는 내 작은 아기의 … 민준이의 소파 사랑은 각별하다.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