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의 아침사진 http://…
금일의 아침사진 http://twitpic.com/1aiqu0
방학을 맞이해 예준이, 민준이 모두 의왕에서 지내고 있다. 오늘 아침에 예준이가 아침인사를 하는데. “아빠 잘잤습니다~람쥐, 어서 일어나세요~구르트”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소리에 예준이가 걱정스레 물어온다. “아빠 괜찮을까?” 우리 아가가 많이 자랐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인 방학 이틀째인 형을 두고 유치원에 가는게 못내 싫은 민준이는, 엄마 아닌 형이 버스 타는 걸 봐달라고 한다. 얼마전같으면 혼자서는 싫다 했을 예준인 듬직하게 민준이를(빗길에 뛰지 말라는 말까지 해가며) 데리고 다녀온다.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드벤처’를 보았다. 예준이야 이제 극장이 익숙해서 컨텐츠를 즐기고 있고 재미있는 건 민준이의 반응. 주인공 거북이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소리 지르고 울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팔을 내 저었다. 우리 둘째, 그 마음, 순수, 잃지 않았으면 싶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 그래도 절대 책정리는 하지 않는 예준이다. 관련된 글: 예준인 할머니와 함께 있는게 … 유치원 놀이 중 방학동안 무엇 …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왜 구래~” 예준이가 입을 삐죽 내밀며 제 엄마 흉내를 낸다. 관련된 글: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아침에 세수를 하고 보니 컴퓨터 방문이 잠겼다. 문이 자꾸 잠기니 문 손… 나쁜쟁이 – 예준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