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예준이와 이야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아침에 예준이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감기가 어서 떨어져야 할텐데 말이다. http://twitpic.com/1awi7x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밤새 한 잠도 못 자고 애를 썼다. 관련된 글: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설겆이하는 내 옆에서 놀다…
민준이가 아이팟을 들고 있는데 호시탐탐 노리던 예준이, 내 눈치에 힘으로 뺏지 못하고 차를 하나 들고와서는 민준이에게 쓱 내밀면서 가지고 놀라한다. 그리고선 처량하게 날 처다보며 “난 뭘 가지고 놀지~ 난 아무것도 없네..”라고 혼잣말 인양 말을 한다. 관련된 글: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엄마, 오늘 계단에서 넘어졌다, 여기가 진짜 아팠어” 그리곤 “진짜 끔찍했어”란다. 정말 끔찍했겠다 예준아..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형과 엄마가 화장실에서 함께 하는 것이 못내 궁금했던 걸까.. 예준이 응아 냄새로 닫아 놓은 화장실 문 앞에서 민준이가 두드리며 놀고 있다. 관련된 글: 제주도 여행부터, 카메라, 추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예준이에 이어 민준이가 콧물을 조금 흘린다. 형이 감기 걸리면 따라 가고…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기껏 먹고 싶다하여 만들어…
예준, 민준이를 재우고선 거실에 있는데 예준이의 낑낑 소리가 들린다. 들어가 봤더니 자면서 내 머리카락을 찾는지 손으로 더듬더듬하다 옆에 자고 있던 민준이 머리를 막 만지는 것이다. 만지면서도 이게 아닌것 같다 싶은지 짜증섞인 소리를 낸다. 관련된 글: 설겆이 중인 내 뒤로 예준이가 스윽 지나간다. 그리곤 부엌 베란다에 뭔가… 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