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
공룡이 좋은 예준이 http://twitpic.com/1adw1f
유치원 다녀온 민준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양말 벗고 긇는거.. 양발에 열방 정도 물린 듯하다. 망.할.넘.의 모기! 내 꼭 잡아 줄테닷!! 관련된 글: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했더니 예준이가 내 이마를 짚어보며 …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준이가 “난 엄마랑 결혼 할꺼야..”란다. 이… ” 엄마 봐봐!!…
민준, 충치 6개 치료 완료. 힘들었다 민준. 열심히 양치하자 관련된 글: 이틀이나 집을 비운 예준인 역 … 엄마가 있을땐 아빠를 기다리 평소보다 좀 늦은 날, 민준이 제부도 낭군님 해주려고 천연 알로에 … 무엇을 할 것인가 35개월의 예준이는 8개월 된 민준이가 자신이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을… 모처럼, 두녀석이 같이 잠이 들었다 민준이가 먼저 깨어 젖을 물리고…
젖 먹는 중 형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니 민준이가 벌떡 일어나 춤추고 박수치면서 노래를 ‘으어아…’ 부른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요즘은 아기들과 한방에서 자는데 그 순서는 이렇다. 예준이-수영-민준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예준이는 또 목감기. 아무래도 목이 약하다. 황사 바람이 안 좋았나보다. 관련된 글: 수면 학습법 두어달 키운 도마뱀이 죽었다. … 민준이가 “내일 뽑기 하게 해 비가 무지하게 쏟아지던 날, 14년 11월 15일, 예준이 안경 쓰 민준이 부회장 출마 예준이 교복 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