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

예준이는 최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길 즐긴다. 자기 키보다 약간 낮은 곳에서 훌쩍 뛰어내리곤 하는데, 아내는 매우 불만이다.

Similar Posts

  • 한차례 남편이 들고 나가고 나 …

    한차례 남편이 들고 나가고 나머지를 두번에 걸쳐 가져다 버렸다. 그간 버리지 못하고 있던 신발들까지.. 버리고 나니 베란다가 넓어졌다. 쌓아놓지 말고, 아끼지 말고 제때제때 버려야겠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양치하던(가지고 놀던) 칫솔을 양치컵에 넣어둔 것을 발견하고선 … 출근하기 위해 분주히 옷을 갈아입는 내게, 민준이는 자신이 먹던 사과를 … 민준이는 방문을 닫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누군가 방문을 닫고…

  • “엄마 더워~” 머리를 쓸어 넘

    “엄마 더워~” 머리를 쓸어 넘기며 “이땐 음료수가 최곤데~~”하며 쳐다 본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 말하기가 힘들어 오늘은 쉬기

    말하기가 힘들어 오늘은 쉬기로 했다. 민준이도 노란 코가 나오는데 너무 추워 병원 데리고 가기가 겁난다. 관련된 글: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가~” 공격에.. 분… 오늘 아침엔 예준이가 존댓말을 한다. “.. 했어요”, “네!”,…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민준인 기기들을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티비 전원을 눌러보는 건…

  •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

    예준이는 형이다. 1. 유치원에 다녀온 예준의 소리에 민준이 눈을 비비며 정신 못차리고 나오는데 예준이 “잘 있었었냐?”라며 머리를 톡톡 2. 민준 장난질 끝에 엄마에게 혼나는데 “괜찮아~ 다음부터 안그러면 돼.. 그럼 엄마가 용서해 주실거야..” 관련된 글: 예준이와 민준이에게 미라클 2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 입 내가 지금 기분이 좋은 줄 알아요? 예준이의 카나페 예준이와 채널 쟁탈전에서 졌다. 끊임없는 “엄마…

  • 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글을 써서 보여줬다. 감동이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엄마 머리가 아파”라고 말을…

  • 설거지중 예준이가 사과를 깍아 달란다. 급하게 한쪽 깍아주고 다시 설거지…

    설거지중 예준이가 사과를 깍아 달란다. 급하게 한쪽 깍아주고 다시 설거지를 하는데 예준이가 소리친다. 손을 급히 뒤로 감추며 “아무것도 없어~ 저리가~” 형의 손에 들린 사과를 발견하고 달려가는 민준이에게 하는 말이다. 관련된 글: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지난 일요일에는 장모님댁에서 김장을 했다. 막내처형네 서진이 5세, 우리…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