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례 남편이 들고 나가고 나 …

한차례 남편이 들고 나가고 나머지를 두번에 걸쳐 가져다 버렸다. 그간 버리지 못하고 있던 신발들까지.. 버리고 나니 베란다가 넓어졌다. 쌓아놓지 말고, 아끼지 말고 제때제때 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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