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민준인 도통 말을 듣지 …
요즘의 민준인 도통 말을 듣지 않아 애를 먹인다. 미운 세살의 시작인가..
요즘의 민준인 도통 말을 듣지 않아 애를 먹인다. 미운 세살의 시작인가..
오늘은 새벽 6시 30분에 예준이와 체스를 한판 두었다. 관련된 글: 돈까스 클럽 닌텐도 스위치 기분. 김민준 마지막 잎새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매주 월요일은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일이다. 박스를 챙겨서 나갈려 치면 …
태어나 내품안에서만 잠이 들었던 민준인 품에서 쭈쭈를 먹다 갑자기 벗어나 소파위로 올라가더니 잠이 들었다.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아내가 김연아 티켓을 인쇄해 오라며 문자를 보냈다. 티켓을 인쇄하고 나서 보니, 주문 내역에 ‘마장동 설렁탕’이 눈에 띄인다. 날 주려고 주문한건가 싶어 봤더니 순창 아버님 댁에 보내는 것이었다. 난 이럴 때 아내 얼굴이 보고 싶다. 세심한 마음 씀씀이가 나와는 다른 그녀만의 특징인데, 사실 사랑스럽다기 보단 귀엽다. 어머님, 아버님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관련된 글: 그러고 보니 언젠가부터…
시장에서 예준이가 제일 좋아하는 코너는 대게 가게이다. 커다란 수족관에 대게가 가득차 있는데 한참을 들여다 보다 오곤 한다. 어제도 들려서 보다 내가 “우와 진짜 큰 게다. 엄청 크다!!”라고 했더니 얘기를 듣고 잇던 예준이가 “엄마, 엄마??? 대게라고 해야지~~~”란다. 관련된 글: 애기 아빠가 빨랑 한줄 써보라고 성화다. . 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아이는 자라고 아빠는 바쁘다 관련된 글: 병상에 누워있는 아빠를 보고서도 이해가 가질 않는지 집에와서도, 아침에 … 육아. 14/100 좋은 아빠로 살아보기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앞으론 열심히 살지 않을꺼다. … 짝을 맞춘 포켓몬 카드를 뒤집 … 형이 혼자 학교에 가는 것이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