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이틀째. 오늘은 리조트에서 놀기로. 예준이는 모래놀이 생각에 이미 한껏 부풀었다.
식구들과 함께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들. 좋다.
코타키나발루 넥서스 리조트. 이틀째. 오늘은 리조트에서 놀기로. 예준이는 모래놀이 생각에 이미 한껏 부풀었다.
식구들과 함께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들. 좋다.
평택, 안중이라는 동네에서 잠깐 쉬고 있다.내가 여기서 뭘하는 거냐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낯선 아줌마, 낯설고 무… 민준, 엄마가 안보는 줄 알고 두서너발을 몇미리씩 움직이며 걸을음 때다가… 민준이가 “아빠” 비슷한 말을 하여 신기해서 여러번 시켜보았다. 잘했… 사골은 푹 고와야 제맛이지!!!!!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예준이 보고 싶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어제 밤에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내는 민준이 열을 내리느라… 아이들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와이프데이인데, 6시에 보고… 사랑하는 수영아. 살아있는 한, 다시 시작이다. 모멸감에 두눈이 부릅…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오전내 노느라(소금…
엔진킹 합체를 하는데 애를 먹는 예준이다. 급기야 화를 내며 던져버리겠다 소리를 지른다. 걸레질하다 달려가보니 이글하고 라이언 합체가 잘 안되는데 아무리 용을 쓰고 해볼려고해도 어디에 뭐가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니 자꾸 예준이에게 물어보게 되고 급기야 예준이가 “엄만, 이거 몰라? 나는 아는데”라는 소리까지 한다. 그러면서 빨리 해내라고 징징거렸다. 예준, 이건 엄마 영역 밖이라 힘들다. 관련된 글: 정신없이 기어가는…
영화가 시작되니 예준이 목소리가 커진다. 아는 척 하고 싶은 모양. 두 녀석 모두 한시간쯤 지나니 매우 지루해한다. 큰사이즈의 팝콘과 음료수를 모두 비우고, 예준이는 닌텐도를 가지고 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집에 갈 때까지 아쉬워했다. (100레벨 짜리 게노세크트를 받을 수 있었거든) 관련된 글: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민준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태어나서 처음 이발….
예준이 마지막 치과 치료. 하나는 씌우고 하나는 치료 후 메꾸고.. 고생많았다, 예준. 관련된 글: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점심을 먹고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터키에서 사다 주신 목걸이가 목에서 … 민준이 발음이 점점 정확해진 민준이는 자기 요구가 더 당당 … 두발 자전거 마트에 가는 것을 눈치… 예준이에게 요쿠르트를 주려고 빨대를…
예준이가 감기로 아프다. 오늘 아침에는 컨디션이 안 좋은지 계속 징징 거렸는데 속도 모르고 나와 아내는 화를 냈다. 미안하다 예준아. 관련된 글: 민준이가 메탈블레이드라는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3박 4일의 짧은 휴가. 2년 가까 민준이 탕수육 22일 – 태권도 공개 심사 예준, 민준이에게 많이 미안한 … 겨울 온천에 다녀오다 work hard, have fun, make…